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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에겐 따뜻한 고양이 마루자랑. 사진많음!

마루누나 |2013.04.30 23:01
조회 127,517 |추천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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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톡됐네요ㅋㅋㅋ  

 

마루 이쁘다이쁘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제 눈에도 엄청 너무너무 이뻐요! 못났다 할배다 뭐 그런건 너무 이쁘니까 장난스레 하는 말인데

오해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ㅜㅜ

 

그리고 고양이 종은 스코티쉬폴드 맞아요 ㅋㅋ 스코티쉬 스트레이트가 귀 펴진 종이고(아마 유봉이가 스트레이트 아닌가?) 폴드가 마루나 앙즈, 쵸파 같은 귀 접힌 종인데.. 흔하지 않고 잘 못하면 잘 죽을수도 있고 해서 돌연변이 쪽에 속한대요

 

아무튼 ㅋㅋ 개개별로 다 댓글 못달아 드리지만 마루 이쁘다 해주시는 분들 다들 복받으실겁니다짱

마루도.. 좋아할거에요 ㅋㅋㅋ

 

계속 해서 사진 올려 드리고 싶지만... 계속 데리고 있는게 아니라서 아쉽지만

남은 사진 대방출 하고 갈게요 ㅋㅋ

 

 

 똥침

 

 

 

박스는 역시 대한통운

 

아늑한기분이냥

 

 

딩동. 누구세요?

 

아 신문 안봐요-

 

 

 

마루야 화났어? ㅋㅋㅋㅋ

 

마루야~ 이쁜표정지어야지 ㅋㅋ

 

 

찰칵

어구 그렇지 ㅋㅋㅋ

 

각도를 아는남자

 

 

어이 청소기씨. 여기도. 저기도 먼지가 많네

훈수두는 마루

 

 

식빵의 변형 가지런한 손모양이 포인트

 

 

브이라인이냥

 

 

어이 나 빼고 누나들끼리 뭐먹냐 어? 나도 좀 보자 ?

응? 안뺏어 먹을게 뭔데 어?

 

 

치. 자기들끼리 다 먹어놓구.

뭐? 간식준다고? 정말이지?

 

 

 

역시나 쿨쿨 자는 마루!

 

 

 

식빵의정석.

 

 

 

마지막은 역시나 잠마루

 

준수도 잘자고 마루도잘자는구나~

 

여러분도굿밤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ㅋㅋ 고양이 너무 좋아해서 유봉이 앙즈 매일 찾아보는 여자사람입니다 ㅋㅋ

 

우연치 않게 며칠 아는 사람 냥이를 맡아주게 됐는데 너무 귀여워서 저도 팔불출 마냥 내새끼는 아니지만 ㅋㅋㅋ 자랑하러 글씁니다.

 

사진 많으니 이쁘게 보고 가주세요 ㅋㅋ

 

 

 

 

다소곳이 앉아있는 마루군. 눈은 다 떴는데 왜 졸려보이지? ㅋㅋ..

 

 

식빵은 식빵인데 발 한쪽은 뭐니 ㅋㅋㅋ

 

 

뭐 먹고있으면 이렇게 뚫어져라 쳐다봄,

진심 나보다 눈 큰거같다 ㅋㅋㅋ

 

 

스핑크스냥

 

빠름빠름빠름 이냥

 

 

치사하게 큰누나 뒤로 숨은거냥

 

 

LTE속도냥

 

 

작은누나 나도 치킨 한입만 주면 안되냥

 

 

나 이쁘게 생겼어도 남잔데 포토원더로 볼터치하기 있긔없긔

 

 

파스타 볼 박스 사각사각 긁었더니 좋아하는 ㅋㅋ

고양이가 박스좋아한다더니 진짠가베.. ㅋㅋㅋ

 

물고뜯고맛보고즐기는 오뎅꼬치까지 있으니 마루완전 똥꼬발랄함

 

 

야 그거 뭐냐 야 그거 좀 가져와바 어?

 

 

아.. 씨... 이러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루야 너 할아버지 같애 ㅋㅋㅋㅋ

 

 

한번은 없어졌길래 봤더니 저기 쏙 들어가있네 ㅋㅋㅋ

원래 살던데에 집이 핑크색이라더니 핑크색 가방에 쏙 들어가서 한참을 놀다가.. ㅋㅋㅋㅋ

 

 

 

거북이 처럼 나타나더니 ㅋㅋ 끼웅끼웅 밥달라고 ㅋㅋㅋㅋ

 

저.. 어르신 목에 뭘 걸고 계세요 ㅋㅋㅋㅋ

 

 

뭘보냐 엉? 더 덤비다간 한대 맞을기세 ㅋㅋㅋㅋ

 

 

 

새벽부터 끼웅끼웅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서 끼웅끼웅

오분만 더 잘게 마루야 했더니

오분동안 저러고 앉아서 초재고 있던 무서운 마루 ㅋㅋㅋㅋ

옆에서 숨쉬는 소리 엄청 크게 냄 ㅋㅋㅋ

고양이 숨소리에 겁먹고 깬 이십육세 여자사람.

 

 

한참 장난치더니 저 상태로 잠땀찍

 

숨 안쉬는줄 알고 식겁했는데 ㅋㅋㅋㅋ 코골며 잘잠 ㅋㅋㅋㅋㅋㅋ

 

 

손님,,,, 여..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모.. 못생겼습니다...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마루 맨날 어디숨었나 찾아보면 종이상자 박스 속에 눈 반쯤 뜨고

숨어있다가 핸드폰 들고 나타나면 기요미표정함 ㅋㅋㅋ

아 이뻐죽겠다 으으

 

 

박스에 구멍 뚫어주면 좋아하길래 택배박스에 뚫어줌 ㅋㅋㅋㅋ

십분후에 옷 다시 환불해야하는 언니는 멘붕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루야.. 너.... 얼굴에 못생김이 묻었어.. ㅋㅋㅋ

 

 

 

 

 

어디서든 쿨쿨 잘자는 마루 우리집에 와서도 낯한번 안가리고

완전 적응 ㅋㅋ

곤히 자다가 털 쓰다듬어 주면 가릉가릉 코 고는 소리냄

 

첨엔 경계하는 줄 알았는데 ㅋㅋ 좋을때 내는 소리라고해서 다행 ㅋ

 

 

 

 

이 자그마한 소년은 3개월 후

 

 

요염한 자태를 풍기는 ㅋㅋㅋㅋ

 

 

 

귀귀귀요미가 됩니다

아 너 왤케 기엽니

아 이뻐죽겠다

 

 

아 머리간지러 ㅋㅋㅋㅋㅋㅋ

 

 

셀카도 찍고

 

 

화장실 갔다가 문열면 무심한듯 시크하게 식빵굽는 너..

 

 

 

나 불렀음?

 

 

 

졸리니까 나 잘거야.

 

 

 

 

 

난 잘거지만 누나는 손을 치울수가 음슴

왜냐면 심심하면 놀거니까

라는 못된심보 ㅋㅋㅋㅋ

 

 

놀자고 할땐 안놀고 흥 하고 가버리면 무심하게 쫓아오는 너란아이..

하 ㅋㅋㅋㅋㅋㅋ 매력있어

 

 

윙크하는 거냥

 

 

아님 살찐거냥

누나랑 다요트좀 해야긋다 ㅋㅋ

 

 

사진 엄청 더 많은데 지금도 엄청 많은거라 올려질지 모르겠음 ㅋㅋ

이쁘게 바주시고  굿밤 되세요^^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 ㅋㅋㅋ 

끗 !

 

 

 

 

 

 

 

  

추천수754
반대수7
베플달콩|2013.05.01 20:44
초면에 미안한데 사랑한다 마루야♥
베플|2013.05.01 19:59
고양이한테 첨으로 느끼는 볼매다...
베플핸섬|2013.05.01 17:52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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