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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치년에대한 분석좀 해주시렵니까 대한민국양반님들

참나 |2013.05.01 11:36
조회 1,641 |추천 2

나님은 현제 이웃나라에 와계심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필자의 첫 여인 나님의 뒷통수후림 그뒤로 2번더 다름여자 똑같은 결과

나님에게 문제가 있다는 친한 여,남 친구들 왈:니 너무 잘해줘 간쓸개 다 빼주고나니 떠나지 라하심들

 

그리하여 그 뒤로 여자를 쉽게만남-그러다 그X들이 했던 짓까리를 내가 하고있네? 싶어가 연애중단결심

 

그리하야 지난 2년간의 자유로운 영혼 들이대는 여자도 몇 있었지만 KIN이라 하였음 결국 똑같아보여서

 

이웃나라온지 3개월 여기서 그녀를 봄 너무 이쁨 시도때도 없이 웃어댐 일단 성격은 좋은 듯? 겉으로는

                                     (한국녀임)

이나라저나라에서 오신님들 관심 폭주 똘기떵이호치새초미같은 님들 다 들이댐

손에서 폰을 놓아주시질 몬하심 남자들이 차태워서 여기저기 당일여행도 다니고(이남자는 그녀의 친구<여자>의 남친이라함 근데 뭐 거기 한놈<그녀의친구의남친의 친구인 남자>도 여따 들이대는듯)

쏠로결심한 나의 마음이 2년만에 통제를 벗어나 그녀에게 카톡질을 수시로해댐 그러나....

 

내 인맥의 인맥의 인맥이 전해주신 정보 :

정보원 왈: 여서 연해는 안하고 공부 열중할꺼야? 

그녀왈-여기서 연해 할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뭐 굳이 여기까지와서 한국남자를 만나겠어요~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내 카톡 읽지를 아너아너아너 아나히바 난 순전히 진심 마음으로 끌린다고

물론 외모도

근데 2년만에 이 설레임은 어쩌란말인가 참고로 필자 진심 바람 안핌 원나잇안함 일부일처제주의임

 

근데 그럼뭐해 누가 믿기나 하겠어 ㅋㅋㅋㅋ 요즘세상에 이런 유니크아이템이 아직 있다는걸

나 돈? 백수다 지금 이웃나라서 영어 공부중// 차? 돈이있어야사지 // 영어? 갸보다는 훨씬잘해

그녀는 저보다 2살어립니다 전 반오십이구요잉

--------------위 글을 토대로 그대님들의 답변 쫙 달아주세요---------------

양키핵히들에게 걍 양보를 해야하나, 이설레임을 접어야하나 등등등등

그리고 이여자 어떤여자인가 답변 거듭 부탁드리옵니다. 필자의 마음을 어찌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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