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마지막날
킹스캐년 !
미국의 그랜드캐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곳도 정말 우와와아아란 말이 나올법한 곳이다.
개인적으로는나에겐 울룰루보다 더 장엄하게 느껴졌다.
아아 보는 내가 다 아슬아슬하다.
다들 그만 가라구요 ㅋㅋ
뉴질랜드 아저씨 조금만 더뒤로가면 줄없는 번지점프를 할 수 있을듯..
으히히히히힣
내가 내려가자마자 프랑스친구가 내 자세를 따라한다. ㅋㅋ
아 마지막날에는 비가 왔다 엄청 많이..
그래도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이번여행은 엄청 더웠기때문에..
이틀동안 우리의 침대였던 스와그 !
그냥 저기서 저러고 잤다.
엄청나게 많은 별을 바라보며 모기와 수많은 벌레들에게 뜯기며 ㅋㅋㅋㅋ
이것도 정말 이번여행의 잊지못할 추억중하나이다.
우리의 여행가이드 토니 아저씨
옆에 에뮤랑 똑같은 표정할수있다고 따라하신다.
2박3일동안 3000키로 가까이 운전 하신것같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
이번여행 마지막 장소 카멜팜
저거 한번 타는데 6불
별로 재미없을 줄 알고 돈도 아까워 안탔는데
막상 타는걸 보니 조금 후회됬다..
내 의견이지만 브래드 피트 20%닮은 팜머가 앞단추 네개정도 풀르고 신나게 달려주신다.
2박3일동안 여행은 여기서 끝이 났다.
사실 사진을 500장정도 찍었고 더 많은 이야기와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이거 올리는데도 어제 오늘 합쳐서 5시간 걸렸다..
정말 이놈의 인터넷..다 부셔버릴뻔 했다..ㅡ,.ㅡ ㅋㅋㅋ
호주의 아웃벡
호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세상의배꼽이라 불리는 울룰루투어를 추천한다.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멜번 등 도시만 둘러보고 가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아웃벡투어도
몸은 조금 힘들지만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꺼라고 장담한다.
내가 느꼈던것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