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과 효연이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활동한 곡을
개인파트 분량 비교한 글 퍼왔음(악의없음)
태연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 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알수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이 순간 따스하게 감겨오는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나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화를 낼까 웃어버릴까 생각하다가 yeah 생각하다가(화음)
woo 바보 같지만 나도 모르겠어 그저 이 맘이 가는 그대로
애드리브-어느샌가 나는 숙녀처럼처럼 내 입술은 사근사근 그대 이름 부르죠
언제나 행복하게 환한 웃음줄게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
Kissing you oh my love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제일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싶은데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줘 oh woo oh woo wa~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
친한 친구들은 말하죠 정말 너는 정말 못말려 바보 ho
하지만 그대를 보는 난 용기가 없는걸까 어떻게해야 좋을걸까
두근두근 맘 졸이며 바라보고 있는 난- 애드리브
소원을말해봐 네 맘 속에 있는 작은 꿈을 말해봐
너의 Fantasy를 숨김없이 말해봐
나는 Genie 길을 보여줄게
니가 가진 소원 숨김 없이 말해봐
너의 Genie 내가 들어줄게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와요 자꾸자꾸 상상만 하는걸요 oh uh
진심이니 놀리지도 말아요 또 바보 같은 말뿐야 oh
니 핸드폰 수많은 남자는 한글자만 바꾼 여자
더 멋진 내가 되는 날 갚아주겠어 잊지마
까불지 말랬지 꼭 나만 봐줄 멋진 남자 난 기다릴래 혼자
눈 깜빡할 사이 넌 또 check it out
지나가는 여자들 좀 그만 좀 봐 너 말이야 ah~
이젠 내가 맞서줄게 화살은 trouble trouble trouble(애드리브)
순리에 맞춰 사는것에 길들여져버렸니 괜찮니
역사는 새롭게 쓰여지게 될걸 주인공은 바로 너
바로 너 oh oh bring the boys out
점점 더 완벽한 니 모습에 마치 난 빨려들 것 같아 My heart
서울 도쿄 런던 and 뉴욕 정신없이 내 맘대로 Drive tonight
두번을 생각하면 그때는 넌 늦을걸 날 잡을 순 없어 날 잡을 순 없어
Goodbye ah ah ah ah~
날 잡을 순 없어
유닛 트윙클 생략
지가 뭔데 웃겨 너무 콧대 센 거 아니
나보고 평범하단다 얘 말도안되 말도안되
너 아 내 왕자님 언제 이 몸을 구하러 와주실텐가요
막연할 땐 어떡하면 내가 좋겠니? 질투라도 나게 해볼까? 속상해! 어떡해! 나? AH~
여기까지가 태연 분량!!
메인보컬 다운 파워
효연의 개인파트 분량은?
시선속에서 말은 필요없어 멈춰져버린 이 시간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하며 키스해주었네
내 볼은 핑크 빛 물이 들어도~
부드러운 눈 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거야
어쩌면좋아 어쩌면 좋아요 수줍은 나는 수줍은 나는요
몰라몰라몰라몰라 몰라몰라하며 매일 그대만 그리죠 woo
심장 소리 같은 떨림에 Bike(Harley)에 니 몸을 맡겨봐
이제 이 세상은 오직 너의 무대 1년뒤면 후회할걸
어떻게 하나 이 철없는 사람아 ah
뛰어봐도 손바닥 안인 걸 딱걸렸어 약올렸어
Run Devil Devil run run
너 그렇게 커서 뭐 될래 내가 만든 Cicle 너는 각지게
위풍도 당당하지 뼛속부터 넌 원래 멋졌어
you know the girls? 즐겨봐라 도전의 설레임
이미 모두 가진 세상의 남자
기회는 지금뿐 기회는 지금뿐 기회는 지금뿐
오우 절대로 그건 안되지 우리 지킬 건 지키자
그의 맘을 얻을 때까지 이건 절대로 잊어버리지 말라구
너 미쳤어 미쳤어
태연 - 효연 역시 메인보컬,서브보컬이라서 그런지
파트 수 분량이 차이가 어마어마하네요ㅠㅠ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