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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2013.05.01 17:09
조회 73 |추천 0
저희학교가 어제부터시험이었습니다.
어제부터 저는 저승사자와함께길을걷고있었던거죠.
어제는 수학과역사를보았습니다.
수학과역사를보기전날!!밤에!!
심기편안한 일이있었던것임니다..

본론으로들어가 친구는 열심히공부를하고
곤히꿈나라로갔습니다.

제친구를소녀라고칭하겠습니다.

소녀는 꿈속에서 길을 걷고있었죠.
꿈속에서갑자기 어떤할아버지가나타나셨다고합니다.
그할아버지께서는
"너는 이번시험을 잘 볼것이다."라고했대요.
소녀는 너무좋아 잠에서깨 학교에가 맘편히 시험을봤죠.

친구들끼리쉬는시간에채점하는거있죠?
그걸했을땐많이맞더니..
슬프게도 반장이답불러주고 채점했더니!!
오오오...........망했다지요^^*헷
이날 제 또다른친구는 12점.19즘을맞앗다네요호호

시험이끝나고 친구는 집에가서 어무니께 공장거서일하라고 꾸중들었답니다 ㅋㅋ
그 후 친구는 기똥차게 열심히 공부를했다지요
지보다는 잘하는제게믈어보기도하구요.
그리고 푹~~다시잠들었답니다.

또다시소녀는 꿈길을걷고있었습니다.
이번엔 스님을만났다네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이러시더니
불쑥제앞에오셨다네요
그러고서는 "너는이번시험을 망할것이다!"
라고말씀하시고 나무아미타불아미타불...하시며가셨답니다.

소녀는 할아버지를따라가
"할아버지!!어제는잘볼거라고하셨잖아요!!"라고했지요
스님은계속"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외으시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굴 소녀는 그러고꿀꿀이돼지의마음으로
오래입으로학교에 와 시험을망쳤대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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