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의 흔녀입니다.
일단 모발인거 감안 부탁드리구요..
지금은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저에겐 100일간 사귄 남친이잇엇음..군화엿음 하지만 내 기다림을 수포로 걘 바람이 낫고 그덕에 헤어졋음 솔직히 100일 사귀고 멀그러냐라는 분들 분명잇을거임 내가 3년간 쫓아다녔음 헤어지고힘들어서 핸드폰도 거의 안보다시피하고 회사에만 전념햇음.. 근대 어느 날부턴가 계속 그아이에게 편지와 전화가옴 내생일날 나를만나고싶다고함 맘이흔들릴까바 당연전화는받지않음 편지로구구절절옴 자신이잘못햇다며 그렇다고 그여자아이와 헤어진것도아님.. 페xx북에는 당당히 그여자 아이와 연애중으로 되어잇음 이남자 무슨생각으로 저한테 연락하는 걸까요? 톡커님들 해석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