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교차 때문에 아침 저녁엔 쌀쌀한데 벌써 여름 화보를 찍은 신민아
근데 진짜 이렇게 절실히 손님... 이 몸매는 신민아예요.. 를 느낀 적도 없는 듯ㅋㅋㅋ
흔히 파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도 혼자 달라요
너무 달라요
게다가 너무 상큼해 서른살이라니..
그리고 더 신기하고 진짜 화보 잘 찍는다고 느끼는 건
뭔가 계절감을 상당히 잘 소화? 표현? 하는 것 같음..
봄가을 화보에서는 뭔가 지금의 상큼함 보다는 우아한 느낌이 더 풍겨..
완전 다르지 않음?ㅎㅎㅎㅎㅎ
모델 출신의 위엄인가...ㅎㅎㅎㅎ
어찌되었든 이 상큼함을 나도 장착하고 싶다...
할머니 되어도 상큼한 할머니가 될 것 같은 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