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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찾은아이들....그 진실과..거짓...더이상글은올리지않습니다.

싼도뽀또아빠 |2013.05.02 20:02
조회 406 |추천 3

판에도 올려놧었으나 점점 시비성 댓글도 심해지고 사람아이 생명을 함부로 들먹이고 욕설이 난무하여 지우게 됫었습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사건이 일어나서 지금까지 진행되었던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짓말 탐지기 대놓고도 말할자신있습니다. 진심으로 쓰는글이구요.

 

작년 제가 원주시 태장1동 x주공업사 에서 일을하고있었습니다. 사는곳이 원룸이었구요.

 

우리 처음에 온아이가 산또 두번째나중에온아이가 뽀또였구여. 강사모 오프라인모임에는 자주못갔어도. 애견카페라던지 보신분

 

들은 아실꺼에요. 대부분 다들 소형견종을 많이키우시고 계시더군요. 저희강아지들이 그소형견보다 컸으니 ㅎㅎ

 

자 사건 발단 대한민국 현행법상 원룸 주택에서 강아지를 키우면 처벌을 한다. 이러한 법은 어디에도없습니다.

 

다만 남에게 시끄러운 소음공해를 제공 했을때 벌금 10만원이 부과가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솔직한말로 남들에게 피해를

 

줄생각이었다면 그10만원 내고 말죠. 차라리 그10만원을 벌금으로 내고 우리아이들을 차라리 집에서 키웟죠. 하지만

 

원룸 특성상 대부분이 타지에서 올라와 공장생활을 한다거나 저희처럼 사는 부부가있다거나 강아지를 쳐다만 봐도 싫으신분들

 

털날리는거 싫어하시는분들 있기마련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와이프가 도저히 안되겠다.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고.. 그때당시에

 

임신중이었구요. 임신을 했다고 해서 갔다 버렸다? 그건 아닙니다.제가 강아지를 분양보내겠다고 하길래 난 그건 도저히

 

용납이안된다. 한번 강아지를 데리고왓으면 같이 죽더라도 다른분에게 보낼수는 없다. 내가 어떻게든 이환경을 개선하겠다라고

 

하여 강아지가 갈곳은 추려진곳은 두 군데 였습니다.저희 친척이있는 시골로 가느냐 ?아님 공장바로옆 예전엔 샷시집이었으나

 

지금은 건축자재 쌓아놓는곳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하나입니다. 그안에 배추.등 밭도있고 닭장에 닭도 많이있고 그리고 여름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덩쿨나무로 둘러쌓아 만들은 벤치가 있습니다 그곳 환경은 여름에 그곳에서 사람들 고기도먹고 밥도 먹고

 

하던 곳이니까여 제가 아무리 견주로써 x세끼로써니 애들을 시궁창 더러운 하수구같은곳에다 묶어놧을까여. 처음엔 풀어놓을려

 

했죠.하지만 그안에 닭장에서 중간중간 반쯤돌은 닭들이 닭장을 탈출해 이리저리돌아다니다 혹시 저희강아지들이 장난으로 그런

 

건데 그닭이 죽는다거나 그걸 잡아먹는다거나.. 그런 우려하는면도있었고 애들도 상황이 상황인만큼 활동 반경을 많이줄수는

 

없었죠. 왜냐하면 우리만 잇는게 아니었으니까여 그쪽도 사람 왕래가 자주 있었으니까여. 사료 밥 일주일에 한번식 줫다고들

 

알고 계시는분들도 있으신데 그건 사료를 일주일에 한번식 포대로 사다가 공급을 했다는예기구요. 중간에 제가 하지도않은것을

 

공권력이 했다고 뒤집어 씌우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하지도않은것을 누명을 쓰게되어서 검찰까지 갔다온사실이있습니다.

 

그와중에 강아지가 그곳에있게된것이고 평소 가족같이 지내던 반장님 한분이 있으셧어요. 그옆에서 매매상사 차를담당하시는

 

전무님도 다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께 도움을 청했고 저는 중간중간 강아지를 하루빨리 옴길려고 여기저기 수소문을

 

하던중이었고 제가 인간쓰레기 모습이라면 그주위 사람들이 정신나갔다고했을까여. 전 밥먹는 시간 공업사일하면 꿀같은

 

시간이죠.그 시간 쉬는시간줄이고 강아지들 밥과 물을 챙겨주러가고나서 전 밥을먹으러갔습니다.그래서 말도나왓었죠.

 

개가 뭐라고 사람이 먼저지 개밥을 먼저 챙기느냐고.. 진짜 너도 지극정성이라고 이런말도 몇번 들어봣어요.

 

내자랑을 하는게 아닙니다. 인간쓰레기가 저런말을 듣고사는지 그거 궁금하네요.

 

그래서 그 부탁했던 반장님이 저대신 매일 제가 못올때 밥도 챙겨주시고 중간중간 소식도 전해주고 물도챙겨주시고. 그 반장님도

 

강아지가 공장에 있었기때문에 더욱더 믿음이 갔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공장에 총 강아지가 전무님네 세끼까지 두마리

 

도장반장님 한마리 그리고 저희 강아지 두마리 그럼 총 5마리 인데 그 중에 저희 강아지만 짖었다고 주민신고가 들어갈까여?

 

그럼 공장에있는 강아지들은 매일 밤낮으로 짖어대는데 반년이상을 어떻게 제제안당하고 강아지가 크고있었을까여.?

 

그리고 사진을 처음 출동한 경찰이 카메라로 찍어서 제핸드폰에없어서 못찍었지만 그곳은 절대 입구는 한곳이여 차가들락날락

 

거리는 그입구 그리고 그외엔 벽들이 전부다 막혀있습니다. 밖에서 들어올수는없어요 철망으로 벽높이가 좀있기때문에 단

 

사람은 들어올려면야 들어올수있습니다.하지만 강아지가 소리는 나지만 바깥에선 잘 안보이져.그리고 공업사뒤로는

 

불륜들이 많이들 애용하시는 로또모텔.원모텔 등등 모텔촌입니다. 그리고 그옆으로 산이있고 길 도로를 하나건너야

 

길가에 집이 3개인가있어요.나머진 식당이고 근데 뉴스기사 보니 씨끄러워서??관리가안되서???얼척이없죠....

 

 그리고 공업사 사장님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거희 5년6년을 알던 사람입니다. 일하면서도 강아지가 거기있었기 때문에 사장님이 야근을 하라고하면 야근을

 

해야했고 출근시간은 정확해야하고 퇴근시간은 오바도 되도 추가수당 같은건 전혀없었구요.제가 할말이없죠 혹시나 우리강아지

 

들에게 꼬장을 필까봐 하는 우려감이 들어서.... 그리고 애견 호텔이나 임보 아는 지인 저에겐 그공업사를 3년전엔가도 일을

 

했었기 때문에 아는지인에 들어가는거죠. 그래서 제가아는 친구나 선배 후배들에게도 그공업사를 추천시켜주었으나..

 

돌아오는건 원망뿐이었습니다. 바가지가 너무심하지않냐..뭐이딴데를 소개시켜주냐...분명 나한태 아는분인이까 싸게해준다고

 

해놓고...뭐이런일도 있었고 애견호텔 비용이나 그런게 한두푼도아니고.. 기술을 배우는 입장에서 한달월급이 백만원정도되면

 

.......여기까지만 말할깨여. 공업사 쪽에 아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그리고 견주도 책임이 있다. 고의적인 책임이라는말밖에안되는거잔아요. 제가 원인제공 인정합니다. 차라리 와이프가 보낸다고

 

할때 보낼껄 제가 살면서 강아지를 도난당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근데 이러한 상황에서 고의적으로 보기는 많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적어도 동물들 키우거나 원룸에서 지금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시는분들 다그렇진 않겠지만 ... 제마음을 백분 다이해못하시더라도 조금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정도 일이 해결이됫구요. 누명쓴것도 다 해결됫고 강아지들 옴길려고 지금사는덴 강아지를 같이키워도 된다고

 

그조건하에 이사를 왓기 때문에요.우리 싼도랑 뽀또 줄려고 사료한포대 그동안 거기 나둔게 미안해서 간식 한포대~ 차에 실어서

 

강아지들이있는곳을 찾아갔죠.근데 이날 가기 3일전쯤에 갔는데 강아지들 목줄이 바껴있었어요. 그래서 전 그반장님이나

 

옆에 같이 일하시는 전무님이 갈아주신줄 알고 눈물을 흘리고갔어요. 정말 챙겨주시고 계시는구나 너무 고마워서...

 

근데 그마지막모습을 보고 강아지들있는곳으로 간 이날 너무도 고요한것입니다. 제 자동차 소리만 들어도 난리가났던 애들이

 

그날 따라 반응이 없길래 자고있는줄 알았어요. 우리강아지들은 푹잠자면 가서 툭툭 쳐도 자던 애들이었으니까요.

 

근데 헐???강아지가 두마리 다없어졌네...어떻게 이런일이...그래서 사장님한태 그이후에 물어봣더니 니네강아지를 왜 나한태

 

찾냐. 아니 혹시 딴데다 치우셧거나 아시면 알려달라고... 모른다 니가 알아서 찾아 이랬어요. 그리고 돌봐주시던 반장님도

 

출근하고 강아지들한태가보니 갑자기 사라졌다고 하더라는겁니다. 분명 어제만 해도 있었는데 사라졌다는거에요.전무님도

 

개가없어졌냐고 이게무슨일이냐고..그래서 경찰에 신고를하였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제후배에게 한번 가서 물어봐라..우리강아지

 

대해서 무슨예기를 하는지.. 물어보고 온 아이가 하는말이 더 과간이었습니다. 제후배보고 가서 똑바로 전하라고 니네강아지

 

내가다잡아먹었으니까 찾지 말라고 이런식으로 전하라고 했대요. 그러니까 강아지가 없어지기전까지 치밀한계획이

 

있었다고보여집니다. 강아지를 포터에 실어서 간걸로알고있는데 cctv에도 안찍혔고 낮에는 다른사람들이 볼탠데 가져갈

 

용기가 없었을것이고.찍소리도 없이 사라졌으니...그리고 싼도.뽀또 예방 접종 한달에 한번식 다해줫었고 해충약이며 심장사상충

 

약이며 무엇보다 애들이아프거보다 미연에 방지를 하는것이 낳다고 생각을 하고 키웟으니까여....

 

이렇게 없어진 강아지들을 경찰들은 수사끝에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다. 근데 분명 가까운 사람일것이다.그강아지의 가치를

 

알거나 그곳에 강아지가있다는것을 아는사람들중 하나일것이다. 도로상에선 강아지들이 잘보이지 않는다.이랬었어요.

 

그렇게 약 한달후쯤? 미해결 사건으로 임시 종결한다는 우편이 날라왓구요.지금 여러분들이 알고계시는 진실은 다진실이아닙니다.

 

왜곡된 사실들도 많고 다말하지못한것도 많으니까요.강아지가 없어지고 난후 제 카카오 스토리에도 제가그때당시 써놓은글이

 

있지만 제가의심한사람은 세명 그옆에 노가다꾼 이거나 강아지를 돌봐주시던 반장님이거나 공업사 사장이거나 그의친누나이다.

 

이셋중 하나일것이다. 라고써놓은 스토리있는데 진짜 잡고보니 범인이 그사장과 그의친누나..이미사건은 친누나혼자 그랬다고

 

단독이라고 뒤집어쓰고 그사장은 빠져나갔다고...근데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피해자에게 속이고 경찰에게 허위진술을 했으면

 

공모죄아닌가요?범인 은닉죄라든지??저희가 이렇게 인터넷에 알리는 이유는 첫재 돈을 원해서도 아니고 두번째 강아지들을

 

마져 다찾았으면 좋겠고 세번째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그걸 잃어버리고서 편하게 살았겠습니까...

 

그사장과 그의친누나가 법의 심판은 받아야할꺼아니에요. 최소한적으로 그리고나서 개장수도 알면서 데리고갔겠지

 

모를리는 없다고보여지구요. 근데 딱한사람만 수사하고 불구속 수사에 단순절도라니여....여기에 열불을 토합니다.

 

다른사람이길 바랬는데 정말 그냥 다른사람이기를여...근데 그사람이네..설마가 사람잡았죠..

 

그리고 제가 그강아지를 찾을려고 한달동안 밤에 잠복하다 싶이 저위에 친누나분집은 대충알아서 밤새기달려보고했죠.하지만

 

강아지는 못찾았고 나중엔 포기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이런 어마어마한 사건을 이상하게 색안경을 끼고서 선입견부터 보시는

 

분들이 있더군요.제발 확실한 진실이 밝혀 지기전까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말아주세요.

 

비록 질책을 받아야 한다면 제가 받아야할것이며 와이프가 분양한다고 했를때 차라리 보낼것을...괜한욕심을 가진 제가 잘못

 

이니까여...이러한 일이있었기때문에 대한민국 모든 반려견을 키우시는분들도 다그렇치는 안겠지만 항상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시라고.. 믿는도끼에 발등을찍힐수도있는겁니다..라는걸 알려드리고싶어서 글을 적게된것입니다. 살아있는생명을

 

함부로 거론한다는것은 정말 할짓이 아니라고 보여지구요.암튼 제마음이 이랬고.말하고자 하는것도 이런취지였습니다.

 

이글이 오해로 다가갔다면 먼저 고개숙여 사과드리며 다시한번보시고 이해가 되셧다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않게요...반년만에 찾았어요 강아지를.....

 

너무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아직도 못다한말 많습니다.하지만 여기서 그만쓰겠습니다.

 더이상 이이후로 글올리지않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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