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과장된허위사실에주인공이되서 너무답답한마음에 글을올리게됬어요
엄마가다니는어린이집 맡은반 애기가 장난꾸러기아이여서 재우려고재우려고해도 계속일어나서돌아다니고 다른아이들깨우길래 엄마가귀를지압하면좋다는얘기가생각이나서 그애기귀를딱잡고 돌려눕혓대요 근데 귀한쪽에 손톱자국이난거에요 그래서 걱정되는마음에 부모님께전화를해서 오늘 이러저러케해서 애기귀에자국이낫다며 사과를드렷대요 근데 그쪽부모님도 알겟다거 다니다보면 그런일도잇을수잇죠하면서좋게전화를끊고 애기상태를보셧나봐요 이제그때부터 시작되서 다짜고짜전화해서 이번일은그냥넘어가지않겟다며 전화로온갖협박은기본에 시부모님까지전화와서 저희엄마를가만두지않겟다며 입에담지못할소리까지하시더군요 그 동생의누나로추정되는 어린여자분도 전화에 인터넷에올린다고협박하고....저희엄마40대후반나이에 그부모님앞에서무릎꿇고사죄하고 그부모님이어린이집에와사씨씨티비보는내내도 무릎꿇고앉아계셧데요....그리거전화로 교사자격이없다며 보육자격증까지박탈할거라며 협박하시고 저희엄만시간날때마다가서수시로사죄하셧어요 근데도 똑같은상황이계속되다가 갑자기 용서해주겟다며 합의금500으로 합의보시거끝난줄알앗어요 근데 어머니가돈을드리고난후 또 합의금을더달라고햇답니다
그나마제가들고잇던적금에서돈빼서 겨우 저합의금도마련한건데 1000만원을 요구하더랩니다 저희엄마는 난할만큼햇다고거의몸도마음도정신도너덜너덜해진상태시고 오늘 사건이터졋습니다 인터넷다음뉴스에 기사가뜨더군요 저희엄마얘기엿습니다 근데 정말 과장된사실에 허위사실 그리고 사진까지 거짓 인데 이미기사로나왓구요엄마를 불구속한다는 내용도담겨잇더군요 사진첨부합니다 아무리저희엄마가 잘못을햇다고해도 이런거짓사진과사싱을인터넷에 올리게되면 저희쪽에서 소송을걸수있는지 아니면 해결할수있는방법이있으면 제발알려주세요 사실이아닌사실로 저희엄마가상처받으시고경찰서가는건못보겟습니다ㅜㅜ제발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