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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 다잊고 잘지내고 있겠지..

우리가 같이 좋아하던 영화 나혼자 보는데

영화는 안보이고 내옆에 앉아있던 니가 자꾸 생각나더라.

넌 벌써나다잊은거야?

니가 그렇게 잔인하게 나버리고 갔지만

바보같이 니가 보고싶다 나는 아직도

언제쯤 나도 괜찮아 질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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