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땐 너무힘들고 맘이아파서 밥도못먹고 날
아무리 심하게 차였어도 다 내잘못이라고생각했었어
시간이 약이라는말 정말 이해가안갔었는대 이제야 이해가간다
이제야 하나둘씩보여 날사랑하지않은사람에게 매달렸던병신같은내모습 내자신을스스로 욕하고
상처줬던 내모습 다 내잘못이라고 자책했던내모습
지금냉정하게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렇게까지할이유가없었어..
난 너에게 정말 잘해줬고 사랑했었어
넌 나한테내가복에겨웠다고했지? 복에겨웠던건 너였어 너야말로 이제부터 서서히 깨달아야해
넌 너가해준것밖에기억못하지?
넌 내가아무것도해준게없다는식으로 니가너무잘해줘서 내가복에겨웠다는 식으로말하고다닌다면서?
기가막힌다정말.. 너랑 헤어졌을때 너에게미안해했던 내가정말병신이다
넌 내가 그동안 아파해왔던 시간들 고스란히 너도 겪어봐야되 너의그모질게 날밀어내는말에 내가얼마나힘들었고 상처받았는지는 아냐?
넌 정말 불행해졌음좋겠다 나한테 상처주고 나한테 욕하고 나 이용한만큼 넌 불행해져야되 후폭풍이고나발이고 넌불행해져야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