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한복을 입고 공식 석상에 선 최근 김태희
드라마 컴백 전에 찐 살이 빠지지 않고 여전한데 통통하니 예쁘네ㅎㅎ
근데 뭐랄까... 예전처럼 상큼한 느낌은 많이 사라진 듯해
그도 그럴 것이 올해로 34살이니.. 상큼함 좀 사라져도 이상할 건 없지^^
웃으면 눈가에 생기는 주름이나 입가의 팔자 주름도 점점 선명해 보이지만
다른 여배우들처럼 나이 안 들어 보이려고 의학의 힘을 빌리기 보다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고 또 아름다워
앞으로도 진짜 곱게 늙을 상...
아 어쩜 저렇게 웃어도 예쁜가요ㅠㅠ
진짜 아름다움이 뭔지 언니는 알고 있찌....?ㅜㅜ
늘 지금 같았으면 좋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