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 자고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베스트 톡이 되었네요ㅋㅋㅋ
이 영광을 우리 똥끼 솜이에게!!
https://www.facebook.com/rabbitsome
▲ 솜이 페이스북에도 놀러오세요 :D
이 판을 보시고 토끼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피부 약하신분들은 발톱에 상처도 날 수 있고
털갈이할때는 털이 뭉텅이로 공중에 날라다녀요~롤 클리너를 끼고 살아야함 어마어마해요~
그리고 토끼는 먹고싸는게 일이예요~특히 여름에 청소를 게을리 했다간 지옥을 경험하게됨
청소도 자주 부지런히 해줘야하고 수명도 길어요
부디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입양하시길!
우리솜이 그래도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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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솜이 1살 기념 성장 스토리판ㅋㅋ![]()
처음 쓰는거니까 나도 음슴체로 쓰겠음!ㅋㅋㅋ
솜이를 처음 만난날..! 퇴근길에 지하철 역앞에서 갈색 종이 박스에
아기토끼 스무마리 즈음 담아서 팔고계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셨음
수컷은 만오천원 암컷은 2만원
솜이는 여자 토끼이므로 2만원을 주고 데려왔음!![]()
요렇게.....
한손에 쏘옥~!!!! 너무 귀엽지 않음? 요정이 따로 없음!!
요때까지만 해도 인형이 따로 없었음!
하얀 솜뭉치같아 이름을 솜이로 지어주었음
토끼와 교감이 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교감됨
나는 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
슬슬 일어서기에 재능을 보이기 시작함
건방진 토끼 주인 등에도 마구 올라감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놀아줘!!!
가끔 다른걸 하고있으면 깡총깡총 뛰어와서
쓰다듬어달라고 요렇게 매달림 너무 너무 사랑스러움!
약간 족제비 닮지 않음?
이때부터 여자토끼의 미모가 드러나기 시작함
????
귀찮솜
지하철입구에서 솜이를 데려올때 할아버지가 미니토끼라 여기서 더 안큰다는
말도안되는 뻥을 치셨던게 생각났음ㅋㅋㅋ(물론 믿지않음ㅋ)
이때부터 폭.풍.성.장!!
확실히 귀도 길어짐ㅋㅋㅋ
옷을 입혀봄 귀여움![]()
쫄깃쫄깃 맛있는 머리끈
1미터의 즐거움?
6개월 좀 넘었을때인가 사춘기라 그런지 사고를 엄청나게침
가방끈이며 벨트 이어폰만 8개 화장품이며 다 갉아놓아
파괴의신 등극 빠밤!
비극의 슬픔을 흑백으로 표현해보았음
먹을거 없솜?
뒷동산으로 산책
개 친구도 만나고 (개한텐 관심없음ㅋㅋ) 첨엔 무서워서 벌벌 떨더니
나중엔 산토끼마냥 뛰댕김 ㅋㅋ
토끼에게 토끼옷을 입히면 이렇게됨
엄청 불편해함 ㅋㅋㅋㅋㅋ두번입히고 깔개가되었음
여기부터는 최근사진
이제 어른 토끼가 되었음
좀 청년같이 나오긴했지만 상여자임
요건 좀 강아지같음ㅋㅋ
이거만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해야지~
엄마 무릎에 누워 네일케어중인 솜
발톱을 잘 다듬어 주어야함 안그랬다간 화를면치 못할것이야!!!
발톱은 꽤 날카로워서 이미 손에 흉터가 생겼음 ㅠ
//ㅅ//
이사진 좀 참하게 나온거같음 비버같기도하고..
딸기먹솜
거의 말린 과일만 주는데 어쩌다 한번은 생과일도 줌 하나 다 먹이진 않음~
숨막히는 뒷태!!!!!!
솜아 만수무강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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