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 과다 분비의 주범 맥심. 여성분들은 몰라도 남성분들은 잘아실겁니다.
군대에서 음악방송프로그램 다음으로 인기많은 잡지로 유명했으니까요. 간부님들도 볼 정도니 말다했죠.
언제부턴가 군인에게 맥심은 외로운 군생활의 버팀목이자, 여자친구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왜냐고요? 보시면 아실겁니다. 밤잠을 설치게할 표지 속 모델들의 비주얼과 오감을 자극하는 글귀들, 정말 한 번 보면 빠져들 정도라니까요.
저도 포스팅을 하면서 오랜만에 군대 향수에 젖었네요.각설하고 공개하겠습니다.
맥심 모델들의 비주얼을요. 그냥 보면 재미없을 것 같아 국내 표지모델들과 해외 표지모델들의 비주얼을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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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호 표지모델 강예빈
-2008년 10월호 이채영
-2009년 12월호 신소정
-2013년 2월호 곽현화
-2012년 5월호 맥심에디터 김XX
VS
-미국판 2009년 6월호 문블러드
-2010년 6월 아리아나 셀레스트
-2010년 10월 린지로한
-2011년 11월호 제시카고메즈
-러시아판 2010년 11월호 안나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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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맥심 표지 모델로 가장 어울리시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획> 키스북(kissbook)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