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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백인남의 성적인 농담

세나 |2013.05.03 15:56
조회 264 |추천 0

  안녕하세요?

 

 

  몇 달 전 벌어진 일 여기에 물어봐요...

 

 

  직장에서 제 일 도와주다가

 

미국에 돌아가 다른 직장을 찾은, 저보다 9 살 어린 미국인 백인남 이야기인데요...

 

  얘도 이미 30 대구요...

 

  얘가 미국에 가서도 이메일로 제 일을 계속 돕던 중이고

 

둘 다 기독교인이어서 서로 기도도 해주고 했는데...

 

 

  어느 날 이메일이 오기를

 

'에너지가 많도록 기도해 달라' 하더니

 

그 이메일 끝에

 

'그러나 부적절한 때에 에너지가 있도록 기도하지 마세요. 잠들기 전에 에너지가 있기를 원하지 않아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20 분 후에 다시 이메일이 오기를

 

'그러나 밤에 제가 잠이 들 필요가 있을 때 에너지가 있도록 기도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겁니다!

 

 

  질문입니다

.

1. 9 살 어린 남자애가, 내가 그리 이성으로서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을텐데 왜 이러죠?

 

2. 이런 농담을 하는 목적은 뭐죠?

 

   심심해서? 자기도 남자라는 의미로?

 

3. 제가 뭐라고 대답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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