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이 요즘 화제임.
일단 백악관이 침공당해서 함락당했다는 소재부터 그 테러를 저지른 집단이
북한 출신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뜨거운 시국에 더 주목하게 된 것 같음!
또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등 탁월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다는 것
역시 이 영화를 주목할 만한 포인트가 될 것 같음!!
그럼 본격적으로 예고편 분석 시작!
우선 예고편 초반에 바로 고공 헬기 공격 액션이 시작됨.
보통 초반부터 이렇게 빵빵 터지는 경우 액션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먼저 보여주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예고편 속에서 테러집단의 공격을 보면 완전 무자비하고, 굉장히 뜬금포로 날라온다.
방해하는 자가 많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완전 비밀스럽게 날아왔고, 아니면 저속 비행 시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최첨단 헬기를 사용했다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예고편을 보면 백악관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주변 건물과 도로 민간인들까지 가리지 않고 폭격을 날림 ㄷㄷㄷ
백악관 주변을 다 날려버린다는게 그냥 막 다 때려부수겠다는 의미이기도 될테지만
주변을 폭파시켜서 장악하고, 백악관 주변을 개미새끼 한 마리 들어와도 다 눈에 보이게
장악하겠다는 그런 작전일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등장하는 제라드 버틀러 형님!
예고편에는 그를 전직 특수요원이라고 칭했음. 왜 전직 특수요원일까?
완전 능력자인데 지금은 요원이 아니라면, 뭔가 예전에 사고가 있었거나 지금은 요원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거임!! 그 뒷이야기도 이 영화의 포인트가 될거라고 생각됨!!
예고편에서 말하길 "내가 유일한 희망이오" 라고 말하는데 은근 자뻑이 좀 있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나쁜 테러리스트역에는 릭윤! 릭윤은 헐리우드에서 이런 역할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것 같음.
동양인 테러리스트 전문 배우!!
그리고 대통령을 앞에 두고, 다른 사람을 막 해코지하는게 대통령을 협박하는 것. 왜냐?
얻어낼 것이 있으니까! 릭윤이 원하는 것은 영화정보를 보니 동해에 있는 제7함대 및 DMZ와 한국에 주둔한 미군 28,500명의 철수, 그리고 미국 내 모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코드!
근데 대통령은 "미국은 테러리스트와 협상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함.
그리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는 어디다 사용하게 될 것인가? 그 사용처가 영화의 핵심이 될 것 같음!!!
릭윤은 어떻게 백악관에 잠입했는가?
포털 사이트 영화정보에 따르면 회담을 하러 온 한국측 경호요원으로 백악관에 들어갔음.
경호요원이라는게 원래 그 신분이나 과거를 필수적으로 체크해야하는 직업이 아니겠음?
그런데 이 남자가 경호요원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은 뭔가 뒤를 봐주거나 내 편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
그리고 예고편의 끝 부분에 모건 프리먼이 "지옥으로 가는 문을 열었군"이라는 대사와 함께
제라드 버틀러가 뭔가 엄청 복잡한 컴퓨터를 만지작 거린다. 화면에는 카운트가 되고 있음.
폭발..... 역시나 폭발이지!!!! 제라드 버틀러가 이 폭발 카운트다운을 멈출 수 있을지...
그리고 도통 이게 어떤 카운트다운일지 그게 제일 궁금함!!
일단 이 영화에 대해 가장 기대할 수 있는 미친듯한 액션은 일단 보장된 것 같음.
우선 배우도 탁월하고, 감독 안톤 후쿠아도 <더블 타겟> <태양의 노래>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감독.
예고편에서 진짜 넋놓고 봤을 정도로 백악관이 다 무너짐 ㄷㄷㄷ
최후의 날이 될지 또 다른 시작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팡팡 다 터지는 이런 액션영화는 언제나 진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