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운명적으로 찾아온 첫사랑
그리 잘생기진 않았지만
하얀 얼굴에 장난기 가득한 웃음
때론 맑은 눈빛을 하고 있었던 키가 컸던 그 남자 아이
첫사랑은 신의 질투라는 말처럼
신부님이 되겠다면서
자신을 봉헌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해요
이미 결혼 날짜까지 잡고 시집갈 준비를 하고 있는 저이지만
가끔씩 티없이 맑았던 그 아이의 미소가 떠올라요
고등학교 때 운명적으로 찾아온 첫사랑
그리 잘생기진 않았지만
하얀 얼굴에 장난기 가득한 웃음
때론 맑은 눈빛을 하고 있었던 키가 컸던 그 남자 아이
첫사랑은 신의 질투라는 말처럼
신부님이 되겠다면서
자신을 봉헌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해요
이미 결혼 날짜까지 잡고 시집갈 준비를 하고 있는 저이지만
가끔씩 티없이 맑았던 그 아이의 미소가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