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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신의 질투라는 말 공감해요

공감 |2013.05.04 14:00
조회 166 |추천 0

고등학교 때 운명적으로 찾아온 첫사랑

그리 잘생기진 않았지만

하얀 얼굴에 장난기 가득한 웃음

때론 맑은 눈빛을 하고 있었던 키가 컸던 그 남자 아이

 

첫사랑은 신의 질투라는 말처럼

신부님이 되겠다면서

자신을 봉헌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해요

이미 결혼 날짜까지 잡고 시집갈 준비를 하고 있는 저이지만

가끔씩 티없이 맑았던 그 아이의 미소가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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