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국가인 대한복국에는 크게 4단계의 신분계급이 존재한다.
귀족 - 보지 (지배층)
중인 - 외노자
평민 - 자지
백정 - 아버지
귀족계층 - 보지(지배층)
♡람의 성지라 불리는 대한봇국에서 보지로 태어나면 엄청난 혜택을 누리게 된다.
국방의 의무인 군대는 자동면제가 되는 동시에 색다른 스펙이 쌓고싶거나 마땅한 직업이 없을시
군대에 취직을 할 수 있게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정 먹고살기가 힘들다면 평민인 자지새끼과 결혼하여 취집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스템 또한 존재한다.
평민과의 결혼은 평민따위인 자지에게 보지가 내려주는 축복과 은총이므로
결혼비용은 보통 9:1, 8:2 정도로 책정되며 이혼시 5:5의 재산분할을 요구할 수도 있다.
평민이 노동을 통해 가정을 유지하지만 보지는 귀족이기 때문에 졸립거나 귀찮으면 아침상 차리기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특권이 있다.
또 이도저도 안될 시 매춘이라는 필살기를 통해 종종 인생역전을 하거나 풍요로운 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허나 국가나 지방정부에서는 필살기를 사용하는 귀족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필살기를 자제하도록 여러 여성전용정책을 내어놓고 있다.
♡람국가에서는 귀족으로 태어나는 것이 벼슬일 정도로 법도 이들의 편이다.
중인 - 외노자
이들은 최근에 급 부상한 세력으로 국가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불법체류나 성범죄를 저질러도 각종 인권,여성단체에 연락을 하거나 방송매체를 통해 감성팔이를 하여
데미지를 분쇄시킬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래 국민이었던 평민들보다 수는 훨씬 적지만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람국가에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중인들의 밀집지역의 밤은 너무 위험해서 ♡람국가의 지배계급인 귀족이나 평민들이 혼자서 다니기 위험할 정도이다.
또 최근 강간,강도,폭력,살인 같은 4대범죄의 비율을 높이고 있지만 이들의 뒤에는 정치정당과 여성,인권단체같은 비호세력이
뒤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항간에는 외노자가 귀족과 비슷한 위치까지 오를 것이라는 소리들이 흘러나올 정도이다.
이들중 피부가 하얀이들은 귀족에게 말을 걸기만 하여도 귀족들을 성적으로 흥분시키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평민 - 자지
평민들은 ♡람국가에서 하급계급으로 분류되며 귀족과 중인들에게 역차별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국방의 의무를 지게되며 2년간을 국가에 헌납하고 봉사해야한다.
그럼에도 이들은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며 귀족들에게 수탈을 당하고 있다.
이들은 귀족과의 구애활동시 압도적인 활동비용을 지불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결혼활동시도 이와 같다.
허나 상당수의 평민들은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귀족의 은총을 받기위해 오매불망 그들을 섬기며
역차별에 분노하는 평민내의 강경파와 마찰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이하게 이들은 귀족의 은총을 받으면 백정(아버지)으로 신분이 강등되는 기이한 현상을 보인다.
평민들의 현재세력은 갈라져있어 규합이 되지 않으며 이들은 평민에 대한 역차별과 권리문제로 다른이들 앞에 나서기를 꺼려한다.
백정 - 아버지
이들은 ♡람 국가중 최하층계급으로써 귀족을 비롯한 중인,평민계급에게 피를 빨려가며 고통속에 살아간다.
이들의 대우는 자지보다 심각한 실정이며 최근 높아져가는 귀족과 중인 지위향상으로 인해 더욱더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람공화국의 핵심기틀이지만 현재 귀족과 외노자의 역차별로 수가 점점 줄어들고 세력또한 약화되는 추세이다.
이들의 주인은 귀족이며 당연히 자신들이 번 돈도 귀족에게 관리당한다.
이들은 현실,사회감각없는 귀족의 바가지와 비교에 상처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연명한다.
출처 :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