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이라 본집에 들러 카네이션 미리 드리고
맛있는 것도 먹고 부모님 선물도 드리고 ㅋㅋㅋ
다시 서울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는데 갑자기 우리집 아지가
자기좀 쳐다보라고 꼬리치고 막 짖길래
엥? ㅋㅋㅋㅋㅋ뭐 ㅋㅋㅋ어쩌라고 ㅋㅋㅋ 하니깐
갑자기 씨익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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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