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철!!! 철에 노동자!!!
민조 노조 깃발아래 와서 모여 뭉치세~
내 하루를 살아도 인간 답게 살고 싶소~
아아~ 민주 노조 우리에 사랑 투쟁어로 이룬 사랑~
단결!!! 투쟁!!! 우리에 무기 너와나 너와나 철에 노동자!!!
20년이 다 되어가는 과거에 군복무를 마치고
그래도 이나라 중견기업에 그 첫 직장 공장에서
배운 저 노동가 철에 노동자가 왜 지금도 아직도 기억나야 되냔 말이다!!!
후배들이여 빨리들 깨우치거라
이 나라가 무언가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아무리 미국발이니 유로발이니 이제는 중국발이나 일본발이니 세계경제가 위기니
백날 그짓하면서 중앙정부는 서민들을 과거에도 인권침해라고 하는
그 주야 맞교대 격일제 휴무로 이 나라 500만 아니 그 이상에 노동자를 벼랑끝어로 밀어붙쳐놨다.
이제 사회에 갓 진출한 고사리 손어로 핸드폰 한대를 우리가
더 생산해서 팔아야 만이 이나라 경제가 사는줄 알고들 말이다
그렇게 힘들게 일해도 여전히 그들에게는 여전히 최저 임금은 시급 4860원
한시간을 미친듯이 일해도 고작 짜장면 한그릇 인생
그걸 알면서도 침묵하는 과거 정부는 현 정부는 무엇인가?
우린 그 최저임금을 지금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다.
국민들이 일하기 싫어면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하겠다는 씩
이나라 150만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 실업자는 지금 200만명을 훨씬 넘어쓰고 있고 말이다.
누구 한명 제대로 들고 일어나면 언제든지 뒤집어지는게 대한민국이다.
이런 게같은 경우는 단군건국이래 여태 단한번도 없었단 말이다.
외국인과에 차별대우 이나라는 없앤다
중소기업 사장들은 좋지 모잘라는 인력 언제든지 늘려있는 외국인 근로자 더 수입하면 되니 말이다.
씨이벌 이 나라 중소기업 절반은 시너로 불싸질러 버리고 싶은 초설랑이다.
그것보다 더한 대기업 악덕주들
국민들 대부분을 임시직에 하층도급어로 밀어붙치는 방식
근혜야 새겨 듯거라 네가 하기 싫어면 낸도 초설랑도 하기 싫은 것이다.
네가 이나라에 정말 기억에 남을 18대 대통령어로 남고 싶다면
이나라 휴일 수당 지급이니 뭐니 씨부리지 말고
주야 맞교대 폐지와 격일제 휴무는 없애달라
그래야만이 이나라 수많은 공장에 일하는 특히 젊은이들이 인간답게 살수가 있다.
월급이 다같이 조금 작아도 좋어니
일하는게 지옥에 일터가 되버린 주야 맞교대 격일제 휴무는 이땅에서 사라지게 해 달라
그게 필요하면 외국인 근로자들로 대체해라
어차피 돈벌려고 멀리 타향에 그렇게 고생하로 그들은 왔어니
힘들게 일하고 그 만큼 돈벌어서 모국에 가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나라 국민들과 같은 최저임금은 않된다.
그들이 우리와 같다는것은 이나라
국민들이 이제는 단일민족이니 뭐니 이나라 국민이기를 포기하라는 뜻인것이다.
우린 그렇게는 더이상 못하겠다.
근혜야 초설랑말 새겨 듣거라
내 오늘 어린이날이고 일요일이라고 뭐 술한잔 마셨다고 하는 소리가 애이고 말이다.
씨이벌 낸도 알고 보면 이나라에서 한개 교를 만든 창립교주니 말이다. 딸꾹~~~
씨이벌 이게 사람 사는기라? 짐승 사는 기라
언제적에도 없었졌든 주야 맞교대 격일제 휴무가 왜 이나라 현장직 대부분이 되버렸냔 말이다.
이런 게같은 경우가 단군건국이래 여태 있었드냔 말이다.
게 쪽발이 이나라에서 활게 치고 다닐때도 이러지는 않았다.
1592년 이순신 장군님이 거북이 잡아 유전자 변형 시켜 업그레이드 시켜
화포달고 천장에 승자총통 올리고 에어워터젯 달아 거북선 3단 변신시켜서
쪽발이 섬멸시키고 이나라 지킬때 이꼴아지 볼려고 그랬겠나?
울 할아버지 가족들 멀리 두고 전답 팔아들고 만주까지가서 쪽발이들이랑 다굴이 떠다
게밥그릇나서 멍청하게 뒈져서 무덤도 없이 압록강에 재로 뿌려지면서도 나라 지킬때
후손들 이꼴아지 볼려고 그렇게 나라지켰겠나?
이런 게같은 경우가 어디있냔 말이다.
중앙정부야 국회야 너네들이 하기 싫어면 국민들도 하기 싫단 말이다.
최저 임금 4860원에 주야 맞교대에 격일제 휴무는 이건 북한 공산호로당 보다 못한것이란 말이다. 딸꾹~
물론 여기가 내가 아무리 술을 마셔도 내 주무대 메드시티 베쳇포럼이 아닌것은 초설랑도 잘알고 있다.
하지만 낸도 이나라 국민이며 백수이며 무엇보다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하고
이 나라 수십만명이 그이상이 고생하든 베쳇질환을 평정 타파한 이로서 할말은 해야 되겠단 말이다.
내가 내가 그 대고구려 정통파 후예 대 고려에 후예 대 조선이 남긴 천외천에 이메이지너
전주이가 효령대군파 22대손 현 청권사 소속 초설랑 이 종규란 말이다.
국내 이메이지너계에 김영세 정도는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이야기하는 그 천외천 초설랑이란 말이다.
하긴 여기서 벌써 부터 이러면 정말 사차원 소리 들을텐데 말이다.
세를 좀더 확장 다져놓고서 후배들을 세뇌를 제대로 시켜야 되는데 시간이 촉박하네 쩝...
야 김영세 불러봐
누가 국내 최고에 이메이지너인지 몇수 가르쳐줄 의사가 언제든지 초설랑은 있어니 말이다.
그런 애들은 50명도 혼자서 내 머리로 상대해 줄수도 있어니 말이다 그게 이땅에 천외천들이다.
내일은 술깨면 다시 한번 이자리에서 국내 포털들에 대충 가르쳐준 거북선에 숨겨진 과학들을
다시 한번 후배들께 상세히 설명을 해줄려고 한다.
일단 술떨어졌다 편의점에 캔맥주 몇개 더 싸로 댕겨 와야 겠다.
초설랑아 여기까지 와서 술마시고 진상부리면 어떡해 하냐고 내게 누구도 토달지 말라.
수틀어지면 성질나면 국민 신문고 통해서 국무총리실 가서 진상부리는놈이 초설랑이니 말이다.
만만한 맹바기성 인루와 씨이벌 짱돌아~
딸꾹~~~ 꺼억...
국내 1위에 무료의료 포털 사이트 메드시티가 낳은 국내 포털 모두에 친구 천외천 초설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