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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여자들 어떻게 사귀죠

|2013.05.06 12:35
조회 1,019 |추천 0

여중때 왕따를 당한뒤로 무다리라고 지금은 주님의 은혜로 절제되서 날씬해

그런데 여자들이있는 일터나 교회여자들에게 다가가질 못하겠음

여자들이 나를 싫어해요.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동갑친구들은 까칠하고

동생들은 먼저연락하기전엔 절대 연락안오고

대학교중퇴해서 아는 언니나 오빠는 없고 인맥 부족한데

여자들이 저를 좋아하게 하려면 어떡해야하죠.

비호감 어떻게 극복하죠.

어제 이마트서 판촉행사 어린이날 근무 햇거든여 이틀

일당 55000언 받고

근데 밥 혼자머거씀

휴게실에 보니까 여자 5명이서 같이 커피마시고있고

반대편에 있는 판촉여자분 둘이서 얘기하는데

제 흉을 보는것 같았어요.

가발 쓰고 왔거든요.

매직비가 더 비싸서 부모님 생각해서 19000원짜리 생머리가발사고

그리고 일하는 업무가 유니폼입고 하는거 같아서 쓰고 한건데

몸 아픈데 휴대폰비 갚으려고 일한건데 부모님 부담 덜어드리려고

여자 판촉행사원들하고 인사는 했는데

너무 예의를 갖춰서 대하면 만만하게 보구여.

적당히 말도 2마디 하면 1마디로 씹거나 싸가지 없게 해야 친구가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제 사정도 모르고 가발이냐고 물어보고 가고. 그렇다 하니까 여자들사이에서 소문이 않좋게 난거 같앗음

어려워요. ㅜ.ㅜ 울고싶었음.

그리고 내물건이 잘팔리니까 가발쓰신 다른 판촉분이 질투하는데 그것도 힘들엇구요.

그리고 인사계속하는데 무시하는 여자는 어떻게 대해야 되죠.

실제 사무실에서도 이런일이 있었구요.

세상에 바로 옆에 앉아있는데 씹네. 그리고 다른사람하고 대화하고

결국엔 욕하고 싸웠거든요. 너무 쌓여서

엄청 잘사는 여자에요. 저는 몸약한데 일하고 집안환경도 불우하게 자랐는데

너무 하더라구요. 피아노 전공햇던 여자인데 너무 도도해 그런데 친해지고 싶었어요.

왜 그렇게 내 애정을 무시하지. 마음 아파요.

친해지고 싶은 사람하고는 왜 친해질수가 없지

근데 엠스타라는 게임에서 여자친구를 하나도 못사귀겠어요.

여자얘들 너무 도도해서 어떤 크루는 5마디 해도 말이 없음

답답해서 ㅜ.ㅜ

나중엔 탈퇴했지만

그리고 엠스타라는 게임에서 사람인맥관리 어떻게 해야되나요

적당히 싸가지 없게 해야 알바도 많이 오고 하던데 [rpg게임 같은거

친구가없고 외롭다보니 1마디 하면 2마디 하고있고

그러다 보니 친추삭제도 많이 당했어요.

요즘은 ...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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