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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강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아메리카노 |2013.05.06 14:49
조회 71 |추천 0

기업의 CEO는 근엄한 자세로 무게를 잡는 것이 진정한 경영일까요?요새는 직접 현장에 뛰어드는 것이 대세라고 하죠.


KT의 이석채회장역시 여러가지 강연을 통해 세상과 직접 소통하고 있어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은 5월 조찬세미나에 KT 이석채 회장을 초청해 ‘스마트혁명과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인데요.


 

오는 7일 오전 7시,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샴페인홀에서 열리는 본 포럼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문 및 국내 주요기업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해요.

 

KT 이석채 회장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스마트혁명을 통해 한국경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어 기대가 되는데요.


aSSIST 포럼은 매월 첫째 화요일 열리는 정기 조찬세미나로, 5월 첫 번째 연사로 나서는 KT 이석채 회장을 필두로 6월에는 JP 모건 임지원 본부장, 7월에는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

9월에는 세계 최대 컨설팅회사 맥킨지앤드컴퍼니의 도미니크 바튼(Dominic Barton) 글로벌 회장을 연사로 초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일섭 총장은 “본 포럼은 경제, 경영, 인문학을 아우르는 강연으로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국내 대표적인 지식 세미나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예정되어 있는 강연이외에도 KT 이석채회장은 지난 3월 22일에 세계미래포럼에 참석했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이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터주며 그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그것이 곧 국가의 번영이고 창조경제의 실현이다."이석채 KT 회장이 창조경제의 실현 해법으로 정부와 한국의 젊은이들이 사이버 스페이스 혁명에 도전할 것을 강조했어요.

이석채 회장은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세계미래포럼(WFF) 제45회 미래경영콘서트에서

 ′ICT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연설하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과거 정부는 IT혁명을 ′찻잔 속 태풍′으로 봤다. 하지만 사실은 IT가 일류가 아니면

그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국내 제조업도 일류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주력 기업인 전자와 자동차 분야는 이미 세계에 우뚝 섰다.

그런데 이것이 실상 젊은이들의 일자리 해결하는데 도움이 안된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는

사어버 스페이스를 활용한 창업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제시했어요.


 


이어 이석채 KT 회장은 "재래산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난 10년간 봐왔 듯 그것만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시키기는 어렵다"며 "때마침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기회가 왔는데

사회 지도층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갖고있는 고뇌와 국가의 분열을

사이버 스페이스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 화제가 되었어요.


특히 이석채 KT 회장은 사이버 스페이스를 활용한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보통신분야(ICT)가 새로운 국면을 맞으면서 이를 활용한 가상의 비즈니스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게

우리의 희망이라는 것이죠.


 

이석채 KT 회장은 "에릭 슈미트 구글 CEO나 빌 게이츠 MS 의장은 사이버 스페이스가 만들어지고 난 후

국가 원수의 대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들의 위력은 세계를 지배한다"고 덧붙였어요.

 

또, 그는 실제 사이버 스페이스를 활용한 국내 성공 기업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온라인 데이트 및 인터넷 소개팅 알선 회사인 ′이음′ 대표는 어떻게 하면 소개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고 하더라. 이를 온라인 시장에 접목시켜 사람을 연결하는

이음이라는 회사를 만들고 한달에 5억 이상의 매출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이버 스페이스를 활용하면 이런 수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이렇듯 사이버 스페이스가 중요할 이유는 장애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애플의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보듯이 마켓에 들어온다고 해서 수송비 등의 세금이 들지 않는다는 것.

또한 수입을 금지당할 일도 없이 빛과 같은 속도로 다운로드 되고 소비재로 전환한다는 게 매력적이라는 설명이죠.

 

한편, 이석채 회장은 ICT 업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더 커질 것을 바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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