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졌다가 더워졌다가 바람 불다가 비 오다가… ㅠ
환절기에 괜히 밖에 돌아 다니지 말고
5월 개봉예정인 휴먼 코미디 영화 훑어 보고 영화관가서 기분 좋은 주말을 맞이하자~!!!
5월 16일 동시기에 개봉하는 휴먼 코미디 영화 대 격돌!!!
당신의 선택은!??
정말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최강희 봉태규~!!
보고 싶어 써요 ㅠ
기대 되는 캐스팅!!!
영화 <미나 문방구> !!
초등학교 앞 문방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이라는데~!
굉장히 소소한 즐거움과 추억을 안겨 줄 것 같은 느낌 ~!
하지만 지금 <미나 문방구>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에구구..
그래도 아직 개봉 전이니 개봉하고 나서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 준다면 그 말들이 다 들어가지 않을까?
이미 강희 언니와 태규 오빠의 코믹연기는 의심할 이유가 없고!!
훈훈한 비쥬얼도 함께 하고 있으니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관람 할 수 있겠지!?!? ㅋㅋ
전직 공무원 출신 강미나! 아버지의 뒤를 이어 <미나 문방구>를 맡아 운영을 하게 되는데
초딩들과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한국 대표 코미디 영화 1번 <미나 문방구>!!
다음은 외국 코미디 영화도 개봉을 하는데
여자 삼총사 나가신다~!
왼쪽부터 재시카 랭, 케시 베이츠, 조안 알렌
이렇게 친구들 세 명이서 여행을 떠난다.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영화 <뷰티풀 프랜즈>!
40이 넘는 나이에 각자 인생을 살다가 여행을 떠나는 친구!
정말 멋진 일인 것 같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케시 베이츠는 영화 미저리로 유명해진 배운데
그때 당시 모습이랑 지금이 너무 달라 ㅋㅋ
지금은 되게 엄마? 같은 이미진데
예전 사진 보면… 후덜덜… ㅋㅋ
20살 젊은 시절 떠나는 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해줄 영화!
한국 코미디랑은 뭔가 약간 다른 느낌이랄까?
막 몸 개그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말이 웃긴 것도 아닌데
나이 40이 넘은 언니들이 체면 차리고 싶어하는데
체면 차릴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게 너무 웃긴 것 같다.
제시카 랭의 남편의 유골을 옮기며 하는 결코 웃을 수 만은 없는 이야긴데
영화를 보면 처음 목적과는 다른 에피소드에 스윽 웃음이 난다! ㅋ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때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손을 잡고 영화관에 가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화는 여자 삼총사가 나왔다면 남자 삼총사도 나와야 한다!!
여행을 하건 모여서 놀러 다니건
짝수를 맞춰 가는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삼총사가 대세다!!
근데 지금 소개할 삼총사는 이거 캐스팅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
이름만 들어도 얼굴만 봐도 후덜덜!!!
일단 그들의 조합을 살펴보자아아 !!!
왼쪽부터 알 파치노, 크리스토퍼 월켄, 앨런 아킨!!!
전설들이 뭉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우리나라 영화도 그렇지만 한 영화에서 탑으로 일컫는 배우가 두 명 이상이 출연 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고 하는데
이 배우들이 뭉쳐 있으니 블록버스터 급 사고 하나 칠 것 같은 느낌이;;;!!!
이건 자그마치 쓰리 탑!!!
게다가 장르가 휴먼 코미디!!
따듯한 봄날 내 마음까지 따듯하게 해줄 감동까지 준다고 하는데… 정말???.
캐스팅부터가 이렇게 흥미 진진한데 내용이 정말 궁금하다!!!!!
원 제목은 Stand up guys 영화<멋진 녀석들> 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여자 삼총사의 여행이야기는
체면을 차리고 싶지만 차릴 수 없는 이야기라면
이번 남자 삼총사의 이야기는
체면 따윈 챙기지 않는다.
이들의 조합 자체로도 영화의 급이 높아 지는 것!!
영화 속에서 이들은 거의 웃지 않는다.
중 저음의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기가 막힌 대사를 해 주시는데!
그리고 개그만 있는 영화도 아니다!!
우리들에게 친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주기도 하는 그런 영화
교도소에서 23년 형을 살다 나온 친구 알 파치노를 죽여야 하는 임무를 받은 크리스토퍼 월켄이 알 파치노에게 하루의 자유 시간을 준다.
이 녀석을 죽여야 하는데
같이 노는 게 즐겁다!
하지만 가족을 위협하는 조직의 보스가 뒤에 버티고 있어
고민이 많아지는 크리스토퍼 월켄
그의 선택이 기대된다..
친구를 선택 할 것인가! 가족을 선택 할 것인가!
앞서 이야기한 모든 코미디 영화가 5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마도 그날은 극장가가 아주 풍성 할 것 같다!
혹자는 코미디 영화의 정석은 웃기다 마지막에 울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그게 짜증난다고…
나도 웃다가 울기는 너무 싫다 ㅠ ㅠ
그래서 영화의 선택은 그대의 몫이겠지만
나는 처음부터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멋진 녀석들>에게 한 표를 던진다 ^.~
그대여 함께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