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쓰나미 발생일 2011년 3월 11일......
2011년 중순 경 MB가 일본 방사능 수산물 원산지 미표기, 수입량 미공개로 해서 전면개방하라고 농림부에
대놓고 지시한 이후로 지금은 다른 무역품들까지 검역없이 수입하고 있음.
지금도 계속 방사능 식품 국민들에게 처먹이고 있는 정부,,,
특히 수산물 이상하리 만큼 싼거는 죄다 일본산이고 노량진에서 일본산이라고 파는 것들도 전부 일본 방사능
수산물이며. 전자제품, 의류, 기타 식품류, 산업자재들 모두 기준치에 80~380배 넘게 검출되는데..
그냥 수입들어오고 언론에서 철저하게 은폐하고 있음.
회사 동료 지인분이 일본 핵전문가인데 현재 한국에서 거주중이고 조만간 타국으로 이민갈거라고 함.
일본은 그냥 끝났다고 회생 불가능 하다며 다른 핵전문가들도 다른 나라로 이민가고 있다고 함.
한국 정부는 친일파 정경계 인사들이 경제계와 산업계 타격을 우려하여 철저하게 언론 은폐하고 있는데
2년내로 한국도 수산물은 물론이고 해수욕도 못할거라고 결론내림..
이건 핵선진국인 유럽권 핵전문가 200여명도 체르노빌 원전사고 보다 268배 높은 방사능 수치라며
인류가 복구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똑같은 결론을 내렸음..
후쿠시마 사고후 7일 경 급파된 유럽 핵전문가들이 3달간 협조해주기로 했지만 조사 이틀만에
일본 최남단과 최북단 지역도 방사능수치가 기준치에 60배~80배가 넘었고 후쿠시마 반경 300km(도쿄포함)
는 회생불가능 지역으로 판정.. 자신들도 방사능 피폭되는거 확인하고 7일도 안되서 지내 나라로 돌아감...
한마디로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 구분 못하면 개보수들 떄문에 친일파들이 지지층의 힘을 얻어 정권잡고
언플하고 지들 배떼지만 채우고 있음.
일본 정부가 국가보안법으로 방사능 관련 언급을 할시에 징역 10년 내리는 법안 발의 후 조용해져서 그렇지
일본 자국민들 부유층은 지금 이민가고 중산층 마저 후쿠시마와 최대한 떨어진 지역으로 가려고 이주중..
지금 상황에 지돈 내고 일본 관광가는 사람들이 멍청한 거임.. 돈내고 방사능 피폭 당하러 가는 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