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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곡 추천합니다. ^^

이코모 |2013.05.07 02:30
조회 93 |추천 1


이탈리아의 영토 속에 있는 소국인 어느 국가의 노래 입니다.^^
국가: 산 마리노
유튜브 주소: http://www.youtube.com/watch?v=TVVgRzVxAUE (공식 동영상)                 --> 라이브가 솔직히 정말 안좋아서;; 다른 주소 추가.                 http://4lyrics.eu/esc/2013/valentina-monetta-crisalide-vola/             -->원곡은 유튜브에서도 잘 나오는거 들을 수 있고, 여기 사이트도 가능.                 http://mp3plate.com/music/Valentina_Monetta_Crisalide.html
노래 영어 가사로 들을 경우: http://www.youtube.com/watch?v=kTQN4sMQgkA                                              --> 영어 가사는 이 게시글 중간에서 아래 쯤에            이태리 가사 와 영어 가사 같이 올려놓았습니다.         - 네이버 N드라이브에 이런 노래들 때문에 MP3가 많이 풍성합니다. 개인적으로.ㅎㅎ.   
 구글 검색:  Valentina Monetta – Crisalide (Vola)
가수:  Valentina Monetta노래:  Crisalide (Vola)  (영어: You'll Be Flying)
국가:  San Marino  (산 마리노)국가 사용언어: 이탈리아어국가 위치: 유럽 이탈리아반도

노래 가사: 

Certe volte dentro me
Ho sentito un vuoto che
Mi chiamava dentro di sé
Vieni ora a vedere la verità
C’è un ponte sull’immensità

Cosa sono in fondo io?
Sogno fragile di Dio
Con un corpo fatto così
Grandi occhi, colore, vivendo si muore
Rinnovati per l’eternità

Vola, vola, che la forza arriverà
Sempre sola verso un’altra libertà
La farfalla nuova lascia sempre giù
La crisalide che eri tu
Vuota senza me

Dalle nuvole si sa
Poi la pioggia scenderà
D’improvviso succederà
Le ali bagnate di lacrime che non si asciugano
Poi vento verrà

E tu vola, vola, vola via da te
Sempre sola fino che un riflesso apparirà
Nello specchio che ruba l’immagine
In mille pezzi di vertigine
E luce scintillerà

Quanta vita c’è
Non me n’ero accorta mai
E se ancora non lo sai
L’universo siamo noi

Vola, che la forza arriverà
Mai più sola nella vera libertà
La farfalla nuova lascia giù
La crisalide e di più
Vuota senza me

Vola, nella gioia sarai
Mai più sola nell’immensità di noi
In un attimo l’amore
Come nuovo sole
Tutto cambierà

Vola, vola, vola insieme a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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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번역 가사 제공. (아래.)

영어 노래로 들을 시:

 http://www.youtube.com/watch?v=kTQN4sMQgkA

Uhuh.... Mmm....

Sometimes I feel torn inside
Far away from life and light
And there is a voice in my soul 
Just believe in the truth it will let you see
The bridges of eternity

Is my being good or bad
Just a dream that god has had
With two eyes reflecting the dark
I must die to start living
And I’ll start forgiving
All that pain and despair in my heart

You’ll be flying
On the wings of confidence
Just stop crying
And the future will make sense
Start emerging from your chrysalis
Find the kind of freedom that you miss
Like a butterfly

Sometimes when the rain pours down
Holds you captured on the ground
And it seems your wings just won’t dry
Times they are changing
The wind blows the clouds of tears away
As you rise to the sky



You’ll be flying
Leaving all you’ve been behind
Don’t stop trying
Don’t let sunlight make you blind
Until the image in the looking glass
Cracks to pieces and at last
You‘ll see the light

There is more in life
Than your dreams have ever known
And our hidden fantasy
Is the universe we own

Flying
On the wings of confidence
No more crying
For uncertainties are friends
You’re emerging from your chrysalis 
Real freedom feels like this
Flying to the sky

Flying 
And let lovin be your guide
Love’s not lying
For the truth is on its side
Changing everything and everyone
Like a shining new born sun
Only hearts can see
Flying, flying
Flying – fly on with me


--> 간략한 노래의 의미를 이야기.

   사랑을 이야기 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각자가 처한 상황 또는 현실에서 이기고 미래를 내다보며 다시

   인생을 열어가자는 그런 희망을 담은 노래입니다.^^


   즉, 현재의 유럽 경제가 그러한 지친 현실 속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노래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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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 : 산마리노공화국(Most Serene Republic of San Marino)인구 : 31,000 명면적 : 61 km2수도 : 산마리노정체·의회형태 : 중앙집권공화제, 다당제, 단원제국가원수/정부수반 : 집정관 2명공식언어 : 이탈리아어독립년월일 : 855화폐단위 : 유로(euro/?)

개요

공식 이름은 산마리노공화국(Most Serene Republic of San Marino).

이탈리아 중부 로마냐 지방과 마르케 지방 사이에 위치한 작은 공화국.

개요

국기지도아드리아 해에서 가까운 티타노 산 기슭에 있는 이곳은 4면이 이탈리아에 둘러싸여 있다. 이 나라는 유럽에서 바티칸시티와 모나코 다음으로 작은 독립국가이며, 나우루의 독립(1968)이 있기 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화국이었다. 면적 61.2㎢, 인구 29,200(2003 추계).

자연환경

영토는 북동쪽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최장길이가 13km인 불규칙한 직사각형 모양을 이루고 있다. 아드리아 해로 흘러드는 마라노·아우사 천(川)과 마레키아 강으로 흘러드는 산마리노 천이 이 나라를 가로지른다. 자연경관은 거대한 석회암 덩어리인 티타노 산(739m)이 중심을 이루는데 남서쪽에는 이 산으로부터 구릉들이 펼쳐져 있는 반면, 북동쪽 지역은 로마냐 평야와 아드리아 해를 향해 경사가 완만하게 져 있다. 3개의 정상에 고대의 삼중 요새가 서 있는 티타노 산의 윤곽은 수km 떨어진 곳에서도 볼 수 있다. 기후는 온대성으로 여름최고기온이 26℃, 겨울최저기온이 -7℃이다. 연강우량은 560∼813㎜이다. 식생(植生)은 고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올리브나무·소나무·참나무·서양물푸레나무·포플러·전나무·느릅나무 등과 많은 종류의 풀·꽃들이 자란다. 가정과 농장에서 키우는 동물 외에도 두더지·고슴도치·여우·오소리·담비·족제비·산토끼 등이 발견된다. 또 이곳이 원산지인 조류와 철새들이 많이 살고 있다.

국민

선사시대와 로마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흔적이 엿보이기는 하지만, 티타노 산과 산기슭에 촌락이 생긴 분명히 알려진 때는 성 마리누스와 그의 추종자들이 도착한 이후이다. 이곳 인구의 상당수가 본토 주민이 아닌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중 다수가 이탈리아인이다. 2만 명 이상의 산마리노 국민이 이탈리아·미국·프랑스·아르헨티나 등 해외에 거주한다. 주민의 대부분은 로마 가톨릭교도이다. 공식 언어는 이탈리아어이고 널리 사용되는 방언은 로마냐 방언 및 피에몬테·롬바르디아 방언과 유사한 켈트골어(語)이다.

경제

수세기에 걸친 티타노 산의 석재 채석과 그것에 의존한 수공예업으로 광물자원이 고갈되었기 때문에 산마리노에는 광물자원이 없다. 그러므로 이 나라의 경제는 전적으로 주민의 활동에 달려 있다. 주요산업을 그 중요도순으로 보면 공업·관광업·상업·농업·수공업이다. 20세기 후반부에 기초부터 새로 도입된 제조업을 통해 건축자재·페인트·니스·종이·금속공예품·섬유·의류·가구·고무·가죽신발류·도자기·식품·과자제품·리큐어(달고 향기로운 독한 술)·화장품·위생제품 등을 생산한다. 한편 관광업은 신장력이 가장 큰 부문으로 주민의 부(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풍관광과 더불어 현대적인 호텔 시설의 발달을 기초로 한 계약형 관광과, 아직 미미한 수준이긴 하지만 민박관광이 증가하고 있다.

산마리노의 농업은 이제 더이상 주요경제자원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생산량이 크게 준 것도 아니다. 주요농작물은 밀·옥수수·보리이며, 낙농업과 가축사육업 역시 중요하다. 전통적인 수공예품에는 도자기 제품과 주철물, 그리고 현대식 가구와 재생가구가 있다. 우표 등을 만드는 정밀 인쇄업도 유용한 수입원이다.

정치·사회

1600년의 제정법을 기초로 한 산마리노 헌법은 회의제(會議制) 정부를 규정하고 있다. 대평의회(大評議會)는 국가원수이자 행정수반이고 대평의회 의장인 2명의 집정관(執政官)이 주도한다. 장관들의 회의인 국가회의는 대평의회가 자체 구성원들 가운데서 임명한 10명으로 구성되며 집행권을 행사하는 주된 기구이다. 그 구성원은 각각 하나의 부처를 책임진다. 산마리노에는 군대는 없으나 군단(대평의회 호위대·제복민병대·요새경비대)이 있어서 국가축제행사 때의 의식에서 행진을 한다. 공공질서는 헌병대가 유지한다.

산마리노 주민을 위한 사회복지계획은 광범위하다. 개인업체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 정부가 일거리를 찾아준다. 사회복지세를 내는 대신 모든 주민들은 무상의 포괄적인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질병·사고·노령에 대한 보조금과 가족수당을 받는다. 국가는 건축계획을 통해 주민들의 주택소유를 지원한다. 교육은 14세까지 무상이며, 그 이상을 넘는 수준의 교육을 위해서 국가가 대학교와 산마리노 외부의 교육기관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수도인 산마리노는 티타노 산 서쪽면으로, 산 정상의 요새 아래쪽에 높직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3중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산기슭의 더 아래쪽에 있는 보르고마조레는 수세기 동안 산마리노의 상업 중심지였다. 말라테스타가(家)의 성채 아래쪽에 있는 세라발레는 농업과 공업이 발달한 곳이다. 9개 지구 대부분이 농촌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공업시설들이 수세기 동안 이어진 농촌 생활 속으로 밀려들고 있다.

도로망이 산마리노와 주변의 이탈리아 지역들을 연결해준다. 각 지구들과 리미니를 연결해주는 장거리 버스 노선이 여름에는 직접 아드리아 해안가와 연결된다. 보르고마조레에서 수도까지 케이블카가 운행된다.

역사

산마리노의 기원은 4세기 초엽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전설에 따르면 당시 성(聖) 마리누스와 그리스도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이곳에 정착했다고 한다. 12세기에 이르러 산마리노는 자체의 법령과 콘술(집정관)에 의해 통치되는 자치체로 발달했다. 이 자치체는 고립된 위치와 산의 요새 덕택에 이웃한 주교와 영주들의 침범에도 불구하고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근처 해항(海港)인 리미니를 지배하던 말라테스타 가문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우르비노를 지배하던 그 가문의 경쟁자 몬테펠트로 가문의 보호를 받았다. 15세기 중엽에는 가문들의 집회인 '아렌고'에서 뽑힌 60명으로 구성된 대의회가 통치하는 공화국이었다. 16세기 체사레 보르자에 의한 점령을 포함하여 여러 차례의 격렬한 공격을 막아냄으로써 르네상스 시대가 지난 후에도 이탈리아 자치 도시국가의 한 유물로 존속할 수 있었다. 18세기에는 과두정치와 교황령에 합병시키려는 시도로 인해 한동안 국력이 쇠퇴했다.

나폴레옹은 이탈리아를 침공했을 때 이 공화국의 독립을 존중했으며, 영토를 넓혀주겠다는 제안까지 했다(1797).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후에 열린 빈 회의(1815) 역시 이 나라의 독립적인 지위를 인정했다. 19세기의 이탈리아 통일운동 기간에 산마리노는 주세페 가리발디를 비롯한 혁명가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했고, 이탈리아가 민족국가가 된 후 일련의 조약들(최초의 것은 1862)을 통해 독립을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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