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서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생방송에 출연한 송종국 딸 송지아
하얀 원피스를 입고 다소곳이 앉아서 노래를 불렀는데
정말 요정이 앉아 있는 줄...ㅜㅜ
당차고 야무지고 사랑스러운 일곱살 송지아 어린이~
엄마랑 같이 온 모양인데 지아가 엄마를 쏙빼닮아서 그렇게 예쁘구나..
마지막에 다같이 모인 장면에서 하트눈이 내렸는데 그걸 너무 좋아하는 지아~
예뻐라ㅠㅠ
신현준도 그런 지아가 넘 이쁜지 저 하트 눈을 다 모아서 줬다는데...
그 이후의 일을 인상깊게 느낀 신현준...ㅠㅠ
색종이 모은 걸 다른 아픈 어린이에게 모두 양보했다고...ㅠㅠ
마음까지 너무 예뻐ㅠㅠ
주변에 어른들도 다들 놀란 얼굴ㅜㅜ
우리 지아ㅠㅠㅠㅠㅠ 내가 니 아빠라도 딸바보천치 됐을 듯..ㅠㅠㅠㅠㅠㅠ
지아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