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의 영원한 대명사일 것 같던 조쉬하트넷
최근엔 뭐하고 사나 궁금해져서 검색해 보다가 사진 보고 기절할 뻔
뭔가.... 예전의 그 훈훈하던 느낌이 전혀 없네;;
살 좀 찌고 머리 긴 서양 중청년 남자 느낌;
예전엔 수염이 덥수룩해도 그저 멋스러웠던 조쉬...
이렇게 시크하던 이였는데...
아무거나 걸쳐도 그곳이 런웨이처럼 보이게 하던 그였는데...
모를....;;;;
같은 사람 맞나....
와... 진짜 서양사람들도 확 늙는 거 한 순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