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마트에 납품하는회사로 창고가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6개월쯤 되었는데요..
요즘 매출이 작년보다 많이 줄었다고 사장님이 매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달 전 쯤 점포 행사가 있는데 일요일까지 나가야한다고 토요일날 나와서 창고에서 일을하라 합니다.(9-18시까지) 참고로 전 사무실에서 일하고있고요.. 저희회사는 5일 근무이며 공휴일에는 일을합니다.
공휴일 근무 수당 없고요..
몇몇분이 사장님께 툐요일에 나와서 일한거 수당얘기했다가 아주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딴 회사는 아직 6일제인 회사 많다시며...
그래서 이번건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 또 월요일까지 전 점포에 행사가 잡혀서 오늘부터 퇴근시간 1시간 늘리고 창고가서 일하랍니다. 금요일까지 다 못 맞추면 토요일도 나와서 창고에서 일하라네요.. 틈틈히 안바쁘면 창고로 오랍니다. 물론 이번도 무급이고요..
회사 매출올라가는 일이고 회사가 잘 되면 직원들 또한 좋은일이니 일하는건 그렇다해도..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연월차도 당연히 없습니다.
회사가 수당개념 자체가 아예 없고 직원들 그냥 일 부려먹는게 아주 당연시 하는거에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