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고싶은데 어떻게 올릴지모르겠어
캡쳐한거있는데 재밋는데
근데이거나만재밋나봐
나는 야간 일을 해
즉, 할일이 그만큼 없다는거야
돛단배를 하다보니 변태가 정말 많더라구
걱정이되서 한번 된통 당하게해주는게 좋겟다 싶어
욕구가 넘치는 건강한 남자 둘을 소개시켜줬어
서울역에서 만나기로 한다음에
해장국집앞에서 만나기로 한뒤 약속시간이 되고
서로의 번호를 교환시켜주었어
둘다 후드를 입고 서로 전화를 하며 눈이 마주쳤대
나한테 감사를 격하게 하더라구
훈훈하지?
그 둘은 잘됐을까..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