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단둘이 외출하기만 하면 심기가 불편해지는 플린이ㅋㅋㅋㅋㅋㅋ
왜인가 했는데 이유를 알았음ㅋㅋㅋㅋㅋ 애기 진짜 못 안는 올랜도 블룸ㅋㅋㅋㅋ
아들 흘릴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릉도보다 훨씬 가녀린 미란이도 저 큰 플린이 척척 안던데ㅋㅋㅋㅋㅋ
아빠;;; 라고 하는 듯한 플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랜도가 안으면 플린이 옷 맨날 저렇게 말려 올라감ㅋㅋㅋㅋㅋㅋ
최근에도 또 단둘이 산책하는데ㅋㅋㅋㅋ
내려달라고 발버둥치는 플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된 불편하게 안는 역사ㅋㅋㅋㅋㅋㅋ
신생아 목조르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굴까봐 내가 다 조마조마ㅋㅋㅋㅋㅋ
저러다 미란이한테 걸리면 등짝 맞을 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만 편한 포즈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보고싶어.... 라고 하는 듯한 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려 올라간 윗도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등을 태워도 애기 불편하게 팔을 자기 얼굴에 다 감음ㅋㅋㅋㅋㅋㅋ
애기 궁뎅이 흐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베컴한테 아기 안는 법 배워야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가다 잘 안으면 플린이가 무서워 하는 환경으로 걸어들어감ㅋㅋㅋㅋ
애 운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운 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