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달.소>와 <늑대아이>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이 영화는 필수 관람이죠!
2007년 완성도 놓은 명품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며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그리고 2012년 개봉한 <늑대아이>
이 제작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따듯한 봄날을 닮은 애니메이션 영화!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입니다.
# 봄날의 감성을 닮은 영화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제목과는 달리
영화 속 배경은 일촉즉발의 상황이 계속되는 전쟁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인데요.
중앙해를 사이에 두고 두 나라의 전쟁이 계속되던 어느 날, 혼혈 출신으로 부대 내에서 심한 차별과 따돌림을 받던 일등 비행사 샤를르에게
비밀스런 특급 명령이 떨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황비가 될 파나공주를 바다 건너 황태자가 있는 곳으로 무사히 모시라는 임무인데요,.
총탄이 쏟아지는 전장 속에서 적들을 뚫고 비행하기란 사실상 불가능 하지만
일등 비행사인 샤를르는 파나공주를 모시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납니다.
위험한 여정 속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두사람!
마침내 샤를르는 파나 공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데요,
모두가 평등해 질 수 있는 하늘에서만 마음을 터 놓을 수 있었다는 샤를르와,
신분에 얽매여 살아야 했던 파나공주..
하늘에서 두 사람이 꿈꾸는 자유가 앞으로도 지속 될 수 있을까요?
# 이 장면은 놓치지 말것 !
피할 곳도 숨을 곳도 없는 하늘에서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비행기 전투씬은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순식간에 관객을 압도하는데요,
그 동안의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도그파이트(1대 1 근접전)을
완벽하게 담아 냈다고 합니다.
실제 비행기들의 전투상황을 방불케 하는 이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라고하니,
이 장면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여러분, 올봄에는 따뜻함 감성과 스펙타클한 영상미를 감상할 수 있는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관람 어떠신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행,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예고편 바로가기↓ 5월 16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