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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코드 티아라편을 보고서..

에휴 |2013.05.08 21:05
조회 143 |추천 0
난 원래 티아라가 데뷔할 때도 아무생각없었고그냥 유행성있는 노래랑 춤으로 많이 뜬걸그룹으로 알고있었고Daybyday노래가 마음에 들어 흥얼거렸다솔직히 얘기하자면 나도 그 왕따설을 보고실망도 많이 했고 욕도 한건 사실이다.인터넷에 티아리까는 글을 보면서 맞장구치기도했었고 말이다그리고 티아라의 고백인가? 그거 보고 가식이라는 생각이 가득찼었다몇달이 지나자 왕따설이 잠잠해졌구나는 티아라에 대한 존재를 점점 잊어갔었다그러다가 가끔가다 일본에서 활동한다유닛으로 컴백한다...이런 글을 보면서아무 생각없이 댓글을 봤는데바퀴벌레처럼 또 나오냐 끈질기다 이런댓글이 가득한 거 보고욕먹는 티아라가 생각났고왕따설로 인해 아예 군중들에겐낙인이 찍혀 뭘 해도 좀 안좋게 보이고가식으로 보이는거 보고 좀 불쌍하긴 했다이번 비틀즈코드 유투브로 봤는데좀 측은하기도 하고 불쌍했는데댓글보니까 다 악플이여서 좀 씁쓸했다 이렇게까지 까야할까...티아라가 잘못했지만 너무 색안경을 끼고보는 것에 대해 좀 신경쓰이긴 한다전원일기를 듣고 나도 우리 군중을 깐다고느꼈었다 그리고 안무도 욕을 뜻하는 것 같아좀 눈살이 찌푸리기도 했었다티아라도 잘못했지만이걸 제대로 수습못한 대표의 잘못도 많이 크다그리고 우리도 한번 색안경 벗고 티아라를 보자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난 티아라 안티도 아니고 팬도 아닌중립적인 입장이라는걸 밝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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