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군대간뒤..22살 전역..
지금 24살... 2년간의 공백...끄얶...
물론 대쉬를 안했던건 아니다... 솔직히 그냥 한번 심심한데 연애나 해볼까?라는 생각은 아니고...
한번은... 정말괜찮은 여자가있어서... 연락처좀 알려달라했는데 ... ...남자친구있어요...
핡 이런..ㅠ.ㅠㅠ.....
두번은 내 번호를 따간 이쁘장한 아가씨였는데 ... 잘하다가... 내가 밥한번 먹자니깐.. 그뒤로
연락 종범.. 이게 말로만 듣던 어장관리인가?... 음... 나는 그냥 물가에 헤엄치는 물고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군..
세번째는.... 친구 옷가게 하는데 놀러갔었는데..친구랑 같이 일하는 누나를봤는데
아..! 순간 마음속으로 탄성을 자아내며... 진짜 이상형이다.!!
졸렬하게 친구한테 그누나 번호 알려달라고하면 뭔가 아니다 싶어서...
친구옷가게에서 옷도 셋트로 사면서... (괜히 관심받고싶어서).... 마침 손님도 없고
직원들도 없어서... 저기요 누나. 연락처좀 알려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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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모지 ....뭐가 첫단추가 잘못 꾀매졋는걸까?.... 암울하다 으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