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냐능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개드립ㅎㅎ]
난 중학교3학년인 개흔녀임 ㅎㅎ
난 고참이라서 에어쿠션에다 틴트??그정도만 바르고다니는 선도부인 녀자임ㅋㅋㅋㅋ
근데 어이없는 사건이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학년애가 등교시간에 아라를 찐하게 그리고 온거임 ㅋㅋ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쯤
이러고다니고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너 눈나쁜것도아니고 화장왤케 찐하게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찐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해서 ㅈㅅㅈㅅ
그래서 내가
"너 훈생봤냐 ㅋㅋㅋㅋㅋ?;;;"
이래쯤 ㅇㅇ
솔까 키티필통이고 치마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화장도 그렇고 ;;;;
그래서 개가
"네 ...;;"
이러카더라고
;;;;;;;;;;어이없음 ㅎ......
증사를 첨부하겠음 ㅋ
학교화장인데 아라를 그리니;;;;
뭐 ㅋㅋㅋㅋ?
진짜 애기들 훈생보고 않 따라했으면 조켓다 ㅜㅜ
니네들 피부다망쳐!!!!!!!!!!!!!!!!
훈생들 어이없다 추천!
모두다 추천 ㄱㄱ!
모든 여학생이 볼슈 있도록 !!!!
베톡되면 조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