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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세상 누굴 믿니?

거지 |2013.05.09 01:46
조회 160 |추천 2
끝내 삶에지쳐 죽을라고 하는 날 구해줫던 너다 알아서 내 뒤를 니가 이끌어주고 안믿는다는거 안기댄다는거 거지같이 미친 듯이 믿게 해놓고 그래 이런세상이라면 살아보자 일어낫더니 간다고 하는너그래 착한니가 얼마나 힘들었니 하며 보내줫더니헤어진지 삼개월딴여자랑 사귄다며 좋다고 있네너는 그럴애 아니라고 연신떠들던 나엿다.그런데요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애아냐 그래서 안돌아오는거 아냐이거 없어요 그래서 그런애라 안돌아오는겁니다.인연이란,내가 설사 헤어졌어도 그러한 느낌이 잇다고 합니다말로설명할 수 없이 벅차고 다시만날 거 같은느낌저역시 그랬는데요,보긴봤네요 가슴벅차게 심장이미친듯이 뛰게거지같이 다시 만날려던 인연이였나봅니다.저주는 아니다만 그런식으로 살면 그런식으로 온단다 니 삶에힘든날 내옆에 있어준 나가 고맙고 아련하지만이새끼야,니가 나 두번 자살하게 만들었어 아니 넌 나보다 더심하게 내자신에게 살인저지른거야고맙다 이거지야잘죽고 다시환생해 서,지금 내삶 새삶으로 시작할거다.병신가튼너한테 속을년이 불쌍한데 ㅋㅋㅋㅋㅋㅋ다알면서도 니 옆에서 껄쩍거리며 니뺏어간 그년복이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저와같이 뒷통수 당해 억울하게 자기자신 죽이지말고그년놈들 잘살게 엿이나 줍시다.외쳐요!!!!!!!!!엿이나먹어!!!!!!둘이 지지고볶고 잘살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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