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집에서 볶는다고 하신다.
부산가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씨앗호떡.. 친구의 말씀!
기름이 너무 드러워서 그냥 드러운기름에 튀긴줄로만 알았다...
이른방문이라 그런지.. 기름이 드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줄서서 먹었다.
친구가 이집이 가장 맛있다고 하고, 내앞에 서계신 서울손님도 이승기가 먹고간 씨앗호떡을 전전날 먹었는데 맛없어서...
전날와서 이집에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열개정도 포장을 해가시더라... ㅋㅋㅋ
맛을 보니... 하나이상은 못먹겠고 하나로 족하다. 달다..... ㅜㅜ 고소한맛이 일품인 씨앗호떡 맛있다.. 하나만 맛보았을때!
보수동 책방골목이 꼬옥 가고싶다는 친구의말에.. 일행들은 발걸음을...
별거 없더라~
사람들이 부글부글 한다.
계단 끝내주게 많다.... 저걸 또 올라가는 가족들도 있었으니...
허기져서 씨앗호떡 동네와서 매운떡볶이랑 만두랑 맛보았는데..
생긴거만 뻘겋지 별맛없네........
남포동가면 씨앗호떡은 또 먹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