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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메이크업] 오렌지 메이크업

핑크아우라 |2013.05.09 21:53
조회 496 |추천 1

오랫만에 돌아온

메리케이 화장품으로 성형하는 여자 핑크 아우라입니다~^^

 

블로그를 재 오픈하면서 첫 포스팅은 바로바로 봄 메이크업!!

 

봄메이크업하면 떠오르는 컬러는 오렌지, 핑크, 그린이 젤 대표적인데요..

저는 오늘 오렌지 메이크업을 할꺼예요^^

 

 

 

 

오늘 따라해볼 메이크업이예요.

아이컬러부터 치크, 립까지 모두 오렌지입니다.

자칫 부담스러울지도 모르는 메이크업이지만,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손색없게 제 방식대로 해볼꺼예요.

 

 

 

 

오늘 메이크업에 사용할 제품들은,

 

 

메리케이 페이셜 하이라이팅 펜 1호

메리케이 컨실러

메리케이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메리케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메리케이 미네랄 치크컬러 코럴 선라이즈

메리케이 미네랄 아이컬러 화이트 릴리

토니모리 젤 아이라이너 브라운

더 페이스 샵 페이스 잇 롱킵 립스틱 OR 201

메리케이 래쉬 러브 마스카라 브라운

 

 

 

 

 

 

 

먼저 저의 쌩얼입니다..^^

요새 피부에 아무것도 못하고 혹사시켰더니

메마르고 민감해져 기초 제품 두가지만 바른 상태예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지만 딱 두가지만 발랐을 뿐인데

피부 상태 대비 피부가 촉촉해 보입니다.

 

피부 재생력을 놀랍도록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일명 재생 에센스라고 불리는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더마브레이존 스텝 2와

식물성 라인의 수분 로션

메리케이 커스터마이즈드 1번 로션 딱 이 두가지만 바른 상태입니다.^^




이제 선 프로텍터부터 발라줄꺼예요.

메리케이 선 프로텍터는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베이스의 기능도 해주는데요.

광 메이크업의 기초가 되어 준답니다.

빛을 산란시켜 피부가 블링블링 빛나 보이게 해주거든요.

 

 

 

육안으로 비교해 드리기 위해 반쪽만 발라보았어요.

 

 

 

 

 [메리케이 선 프로텍터 SPF 35/PA+++]

먼저 바른 쪽부터..

빛을 받는 부위가 특히나 블링블링 광이 납니다^^

 

 

 

 

 

피부도 촉촉해보이고 블링블링한 편이지만,

바른 쪽보다는 뭔가 좀 부족해보이고

약간 건조해보이는 느낌.

 

 

 

 

 

 얼굴 전체에 메리케이 선프로텍터를 3회 정도 덧발라줍니다.

지외선 차단제는 한번 바르는 것으로는 제대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

차단 지수가 높든 낮든간에 상관없이~^^

단, 완벽히 흡수된 다음 덧발라 주셔야해요. 

 

 

 

 

 

그 다음 본격적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줍니다.

 

 

오늘 베이스 메이크업에 사용할 제품들이예요.

 

여러 뷰티 전문가들과 블로그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명성이 자자한

메리케이 페이셜 하이라이팅 펜 1호,

붓 펜 타입이라 편리한 사용감은 뽀~오~너스~

 

자외선 차단도 해주고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여주는 베이스 단계 필수품

모공 지우개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선스크린 SPF 15/PA++.

 

그리고 나의 잡티들을 깜쪽같이 커버해줄 가벼운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 베이지 1호입니다.


 

 

 

먼저 모공 지우개 프라이머로 모공이 넓은 부위에 발라줍니다.

저는 콧망울과 코 옆 부분에 모공이 넓은 편이라

밝게 표시한 부분에만 프라이머를 펴 발라줍니다.

피지를 잡아주는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개기름의 계절 여름에는 티존에도 발라주지만,

여름 외의 계절에는 이렇게 모공이 고민인 부위에만 가볍게 발라줍니다.

 

 

 

그 다음, 하이라이팅 펜으로 밝혀야 할 부분을 밝혀줍니다.

더욱 또렷한 인상을 만들어주고

하이라이터를 잘만 활용하면 훨씬 밝고 좀 더 어린 인상을 만들수도 있답니다^^

 

 

하이라이팅을 해줄 부분입니다.

제일 기본으로 밝혀줘야 할 눈 밑

이마, 눈썹뼈, 팔자주름, 턱, 입술 산 사이

그리고 입가가 좀 거뭇하시다면 입가도 해주세요^^

 

 


 

 

 

 

다시 한 번 화살표로 짚고 넘어가기^^

콧대, 눈 밑, 콧망울 쪽 색소침착 부위, 입가 색소침착 부위 

 

 

 

 

눈 밑과 눈썹뼈도 터치

 

 

 

 

팔자 주름 부분과 콧망울 부위 색소침착 부위도 터치터치.

 

 

 

 

 

그 다음 제일 힘이 약한 약지를 이용해 톡톡톡 두드리듯이

경계가 지지 않도록 발라줍니다.

 

 

 

 

 

다크 서클은 컨실러로 커버하는 것이 더 확실한데,,

저도 물론, 화장에 힘 좀 주는 날(?) 컨실러가 리퀴드 타입이라 컨실러로 한번 더 커버할 때도 있지만

저는 이 하이라이팅 펜으로 눈 밑을 밝혀주는 걸로 대부분 끝낸답니다.

 

 

 

 

 

눈가 피부는 얇디 얇아서 자칫 잘못하면 화장이 두터워져 주름이 지거든요..^^

 

 

 

 

 

 비교해 볼까요?

눈 밑에 꺼진 부분도 채워진 효과고

눈 밑도 훨씬 밝아져 다크서클이 커버된 효과까지

눈가는 눈으로 바로 효과가 확인되시죠?

 

 

 

 

 

 

여자분들 입가가 칙칙하신 분들 많으시죠?

이렇게 입가도 터치터치.

특히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부위에 하이라이팅을 해주시면

입술이 좀 더 도톰해보이는 효과로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주실수 있답니다^^

 

 

 

역시 약지로 경계가 지지않도록 톡톡 펴발라줍니다.

 

 

 

입술 톤을 다운시키고 싶으실땐 이렇게 입술 안쪽까지,,

 

 

 

 

 

 

화장에 힘 좀 주는 날은 컨실러 브러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평소에는 그냥 저렇게 짜서

경계가 지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펴 발라 줍니다.

 

 

 

 

 

왼쪽 얼굴보다 오른쪽 얼굴에 주근깨가 더 많고 짙은데

양쪽 모두 주근깨가 샤샥~☆ 

 

 

 

 

 

 

 

그 다음은 피부에 좋은 성분인 미네랄이 풍부한

파운데이션,파우더 역할까지 해주는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발라줍니다.


[메리케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캡을 돌려 여닫아 사용 후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 시켜줍니다.

 

 

 

비싼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는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피부의 수분을 이 미네랄들이 꽉꽉 잡아주지요♥

 

 [메리케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아이보리 0.5]

세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오늘 제일 밝은 컬러인

아이보리 0.5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사랑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한가지는 바로 모공 커버.
모공이 고민인 부분은 이렇게 브러시를 90도로 세워

콕콕콕 모공을 메꿔 준다는 느낌으로 두들기듯이 발라줍니다.

저만의 팁인데요.

이렇게 바르면 그냥 바르는 것보다 모공이 메꿔지더라구요^^

저보다 모공이 더 넓어 고민인 고객님들도  이 녀석으로 메이크업 받고 나시면

만족만족 대만족을 하고 돌아가신답니다.

 

 

모공을 커버한 다음은 얼굴 전체를 피부결대로 둥글리듯이 발라줍니다.

 


 

이것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끝~이면 조금 서운하겠죠?

 

 

 

 

 

섀딩을 약간 주어 얼굴이 더욱 입체감 있어 보이도록 해줍니다.

코 끝에도 터치해 주시면 코가 긴 편이신 분들은 코가 조금 더 짧아 보이도록 해줍니다.

입술 밑에 해주는 이유는 턱이 좀 더 볼륨감 있어 보이도록 해주는 효과.

하이라이팅만 준 것보다 훨씬 볼륨있어 보이도록 해줍니다.

 

 

 

 

 

 

 

제가 베이스 섀도로 아주아주 사랑하는 화이트 릴리입니다.

펄 감도 없고 아무리 막 발라도 뭉치지 않고 곧 자연스럽게 되는

신기한 아이입니다.

제 팔레트에 저 아이만 무려 세칸이나 차지하고 있는 이유.

 

 

 

 

 

베이스 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펴 발라 줍니다.

베이스 섀도를 꼼꼼히 발라주시면

아이컬러의 발색력도 높여주고 아이 메이크업이 번지지 않게 지속력을 높여줍니다.

 

 

언더까지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그 다음은 눈을 이렇게 내리깔았을 때 보이는

눈 밑 황금 삼각대를 찾아주세요.

제가 황금 삼각대라고 부르는 이유는

저 삼가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눈이 길고 커지거든요..^^ㅋ

 

 

 

 

 

라인 그리기 편하도록 저는 항상 섀도로 가이드 라인을 그려줍니다.

이것이 펜슬보다 더 편하고 쉽더라구요..

그냥 저만의 방법입니다.

 

 

 

 

그 다음 가이드 라인을 기초 삼아 브라운 컬러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려줍니다.

 

 

 

 

 

그 다음 아이 컬러로도 사용할 오렌지 치크 컬러입니다.

오렌지 섀도를 사봤자 몇 번 쓰지도 않고 오래되어 버리기 일쑤인데

이렇게 치크 컬러를 섀도 대용으로 사용하시면 돈도 절약되고 일석이조!!

 

 

 

 

 

약간 붉은기가 도는 브라운 컬러 섀도로 눈썹사이만 메꿔주시고

쌍꺼풀 라인에 오렌지 컬러 섀도를 손가락으로 쓱쓱 발라주세요.

 

 

 

그냥 대충대충 무심한 듯이 쓱쓱 터치해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은 뷰러로 속눈썹에 컬을 넣어준 후

 

 

 

브라운 컬러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쓱쓱 빗어주세요.

오늘은 약간 청초한 느낌의 메컵이니

속눈썹에 힘은 너무 주지 않는걸로~ >_ㅡ

 

 

 

치크를 얼굴형에 따라 발라주시고

 

 

 

 

오렌지 립스틱으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

 

 

 

 

아이 컬러 치크 컬러 립 컬러를 모두 오렌지로 통일시켰지만

과하지 않은 느낌의 메이크업입니다.
이제 헤어 정돈만 하면 그대로 봄 나들이하러 가도 손색없을 듯^^ 

 

 

 

 

이상

봄 느낌 물씬나는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인사드린

핑크아우라였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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