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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지방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20대중반 흔녀입니다.
학교 마치고 도서관 가는 길에 귀여운 야옹이 한마리가 저를 반겨 주는게 아니겠어요.
너무 귀여워 사진 몇장 올려요.![]()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길목에 앉에서 사람들을 구경하던 야옹이
꼬질꼬질 하지만 엄청난 개냥이!!!
궁디 팡팡을 온몸으로 느끼는 야옹이
너무 표정이 귀엽네요!!
그러더니 급 정색!!! 뭔가 하며 야옹이의 시선이 따라간 곳 에는!!
바로!!!
또 다른 하얀 아옹이가 있더라구요.
근데 자세하게 보니 오드아이![]()
처음 보는 오드 아이라 너무 신기 하더라구요...
마지막 찐한 카리스마 눈빛을 주고 떠나더라구요.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두서없이 쓰고 가네요
발로 찍은 사진이라 야옹이의 미모를 다 표현하지 못해 아쉽네요.
그럼.,..음...
빠이!!!
마지막으로 쫀득한 찹쌀떡과 ♥
6년동안 한결같은 우리 곰이 사진 올리고 가요.
오래오래 같이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