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속상하여 밤에 폰으로 끄적인 글이...너무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어디 말도 못하는 사정이였는데ㅠㅠ..
생각해보니까 남편이 딸을 안아주지 않으니까 아들은 제가 신경안써도
딸은 꼭 신경쓰게되네요.. 저도 이렇게 되면 편애가 되는건가요..
저에겐 너무 예쁜 아들 딸들인데..
남편에게 글 보여주고 싶긴한데 어떻게 보여줘야될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어렸을때 안좋은 기억이라기보다는 아버지가 없으셔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근데 아들한테 하는거보면 그렇게 좋은아빠가 없거든요ㅠ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처럼 나눠서 저는 딸을 남편은 아들을 사랑해줄까요?
딸이 받는 상처는 어떡하죠?
참.. 여자로 생각할땐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가 최곤줄알았는데
그냥 인성된사람이여야되나.. 이거는 인성이랑 상관없나..
별생각이 다 드네요..
댓글다신분들 아픈이야기여도 자신의 이야기 써주신분들 따뜻한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남편한테 보여주기 좋은 방법 남편이랑 잘얘기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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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애가 4살인데 맨날뭐라하네요
잘안아주지도않고
진짜 너무 서럽습니다.
남편 폰으로 남편카스보는데 이런내용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닙니까? 어떻게 자신의 딸얼굴을보는데
한숨이 나올수가잇죠? 진짜 이런남자랑 결혼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위에아들이하나더잇는데 아들은 6살입니다 아들만 예뻐해요
진짜 저런사람이 남편이라니 치가 떨릴정도네요.
딸보면 다들 아빠닮았다하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남편이니까 그래도 이름은 가려줘야될거같아 수정해서 올립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딸아이가 편애하는걸아는지
남편곁에는 가지도않습니다. 아예 다른사람한테 붙어있는게 났다고 생각하는지 맨날 밖에서도 지아빠한텐 안붙어있고 이모나 삼촌들한테 붙어있네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