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걱정이 너무 많아요.
지나칠 정도로요.
가족, 친구, 애인이 연락이라도 안되면 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해요...
그러다 혼자 불안해지구요.
혹시나 제 상상이 현실이 되진 않을 까 겁이나요
상상하기 싫어서 허벅지도 꼬집어 보고, 뺨도 때려보고 했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질 않아요
저 뿐만 아니라 엄마가 걱정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불안해하면 저도 같이 불안해져요
저 심리 치료 같은거 받아야 할까요?
제가 걱정이 너무 많아요.
지나칠 정도로요.
가족, 친구, 애인이 연락이라도 안되면 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해요...
그러다 혼자 불안해지구요.
혹시나 제 상상이 현실이 되진 않을 까 겁이나요
상상하기 싫어서 허벅지도 꼬집어 보고, 뺨도 때려보고 했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질 않아요
저 뿐만 아니라 엄마가 걱정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불안해하면 저도 같이 불안해져요
저 심리 치료 같은거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