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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히 연기 잘 하는 9살 여배우

|2013.05.10 14:55
조회 63,526 |추천 241

 

는 2005년생의 어엿한 여배우 김유빈!

 

 

 

 

 

 

 

 

 

 

요즘 어른들 눈물 콧물 쏙 빼놓는 몇 안되는 배우인듯...ㅠㅠ

보통 이런 촬영장에서 아역 배우들은 이리저리 뛰어 다니거나 엄마 품에 안겨 있는데

유빈이는 혼자 다소곳이 앉아서 감정 잡고 자기 차례를 기다려서

오히려 스탭들이 장난을 걸기도 어려울 정도로 진지하다구....ㄷㄷㄷ

 

 

 

 

 

 

 

 

 

 

 

이런 감정 연기가 쉽게 나오는 게 아니지 암...ㅠㅠ

벌써 배우 마인드가 장난 없는 유빈이

 

 

 

 

 

 

 

 

 

 

스틸컷 하나만 봐도 어떤 역인지 딱 감이 오지 않음????

대단함... 타고났어ㅠㅠ

 

 

 

 

 

 

 

 

 

시청자들 극에 몰입하게 하는 배우 요즘 별로 없는데 유빈이는 그걸 해내고 있으니...

 

 

 

 

 

 

 

 

 

 

 

심지어 맡는 역할마다 성격이 다 다른데 그걸 다 해냄ㄷㄷㄷㄷㄷ

 

 

 

 

 

 

 

 

 

요 다름이가 지금의 랑이라니요ㅠ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유빈이~

 

 

 

 

 

 

 

 

 

스탭들은 물론이고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인기 짱인 유빈이

이동욱도 완전 자기 딸 마냥 물빨핥ㅋㅋㅋㅋㅋㅋ

나라도 그러겠다ㅠㅠㅠ 이동욱 부러움ㅠㅠㅠ 유빈이랑 일하고ㅠㅠㅋㅋㅋㅋㅋㅋ

 

 

 

 

 

 

 

 

 

 

정말 정말 좋은 배우가 될 것만 같은 유빈이!

 

 

 

 

 

 

 

 

 

 

이대로만 자라다오^0^

 

추천수241
반대수4
베플ㅇㅇ|2013.05.11 10:17
다름이ㅠ 내가 너때문에 애정만만세봤다.ㅋㅋㅋㅋㅋ
베플|2013.05.12 08:20
쬐그만게 연기를 한다고 눈물을 뚝뚝뚝 흘리고, 사투리를 써가면서 눈을 댕그랗게 뜨고 대사를 하는데 어찌나 잘하던지. 넌 정말 타고났다 정말 대단해!!
베플23여|2013.05.11 13:10
넘예쁘고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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