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형님들 제발 글보고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글좀봐주세요 |2013.05.10 17:04
조회 113 |추천 0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18살인 남자 학생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오늘로 헤어진지 2틀 됫네요 84일사겻습니다
그럼 이제 헤어진이유를 말할게요
저희가 처음에 소개받고 서로 이성친구들이 더많아서
그런게 잘통하구 그래서 사귀게 됫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표현을 많이 하고 저 좋다면서 사겻습니다
그리고 2번째 만낫을때 갈대가없어서 모텔에서 잣어요
근대 아껴줄라고 뽀뽀만 하다가 제가수업이 관계를
갖자구 설득하여서 하게됫습니다 그리구 내가 꼭 책임
진다고 정말좋아서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 만나는것보다 친구들만나는건 우선시 생각하여 재가 자꾸 만나자구하구 연락도 애가 잘하는 스타일이아닌대
언제부턴가 제가 집착하구 그랫는데 진짜 집착 받는거
싫다고 그러면서 헤어진적이 있었는데 제가 잡아서 다시 사귀게 댓어요 핸드폰검사 그런거안한다구 근데 애가
저랑 헤어진적이 ㅇㅕ태까지 5번정두 헤어졋습니다 다 제가 잡앗습니다 그리고 30일정두 사귀면서 제가집착하구 사소한걸루 싸우구 애가 미안하다말하면 제가 분이 안풀려서 계속 잔소리를심하게했어요 그리고 제가 애 잡고살면서 힘들다고 사귀기 싫다고 왜사기는지 모르겟다고
그런소리를 많이햇어요 제가말만 잘하자구 그랫는데 저는 항상 사소한걸루 잔소리하구 애가 잘못하면 안넘어가구 그랬는데 그러다가 애가 저랑싸우는거 지긋지긋하구 맛나면 할게 없구 거의 만날때마다 관계를만이 가졋어요 그런데 저는 진심으로 좋아서 관계를가졋어요 근대 제가 아껴준다고 진짜 명심하고 말했는데 또 제가 관계갖자구 집착하고 재촉했는데 애는거기서 정많이 떨어졋다해요..이게 헤어진이유가 젤크구 그리구 제가 집착하는것두 싫고 사소한거 싸우는것도싫답니다..근데저는 진짜 항상 애생각하면서 뭐먹고싶은거있으면 말하기전에 제가 사주고 진짜 학교도 데릴러오라기전에 대릴러 가고 잘해준거 같은데 애긴 사소한잘못이 계속반복대고 그러니깐 제가심하게 뭐라하구 정말 후회스럽네요 애는 저랑사기면서 만이참고 한계라구 그러면서 힘들어하구 그랫어요 근데 저는 말만 잘한다구 계속 붙잡앗어요 이번에 헤어지고 울면서 다시와달라구 잘한다구 했는데 저랑 사귀는거 자체가싫답니다..그리고 헤어진지하루만에 다른남자소개받고 지금 사귀고있어요 그남자애가 착하구 매너좋다해서 호감간다구...그래서 기달린다구 꼭오라하구 그리고 헤어지구나서두 집착햇어요 애남자친구잇는상태에서두 제가 미련하고 비참한거알구 자존심다버리면서 미안하다구 계속 잡앗는데 다싫다네요 질리구 재미가없대요 사귀는게 맨날 똑같은것만 반복하니깐 저자체가 싫답니다..너무후회가되네요 정말 있을때 만이이해해주구 아껴주면서 잘사귀어야댓엇는데 안타깝습니다..근데84일사귀면서 어떡해 하루맛에 남자소개받고 그날 남자만나서 다음날에 사귄걸가요
정말이제 저한테 아무감정두 없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