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엔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 때문에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93년생 모델 바바라 팔빈
볼 때마다 봄의 요정 같다고 생각했는데
본격적인 봄도 왔으니 바바라 판도 하나 있어야 하지 않게씀?ㅋㅋ
진짜 말그래도 상!큼!하게 생긴 팔빈씨
쌩얼은 순수함이 더해져서 더 예쁨
평소 성격도 깨발랄한 듯ㅋㅋㅋㅋㅋㅋ
웃는 얼굴이 특히 백만불짜리ㅋㅋ
헐 대..박... 상큼....
장난끼 많고 짓궂기도 한 봄의 요정 느낌이 딱임ㅋㅋ
화려하게 화장을 해도 섹시함보다는 아직 귀여운 모습이 많아
얜 연기는 안 하나?
틴에이저물 주인공으로 딱인 거 같은데..ㅎㅎ
정말 환상적이게 생겼어
네 얼굴만 봐도 봄 온 거 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