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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좀 알려주세요.

힝힝 |2013.05.10 20:44
조회 37 |추천 0

안녕하세요.
나이 서른된 연애하는 여자랍니다.
제목 그대로 좀 알려주세요..
문제는 뭐냐면요 오개월정도 된 남치니가 있어요.
나보다 두살 어리구요..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
문제는 저 혼자 자꾸 조급해지고 안달난사람같고. .
장거리연애하고 있거든요.
남친이가 내려가서 일하고 있을땐 바빠요. 많ㅇ
아침에 안부톡 점심톡 저녁톡에 몇마디..
중간에 폰을 잘보는 스탈아니어서그런지 저정도. .
얘기도 많이하고싶고 놀고싶고 그런데 일찍일어나서
일하고 그러니 피곤해하기도 하구요..
혼자 매일 징징거리는것같아 답답해요.
전 좋은만큼 끊임없이 표현하는 스탈인데.ㅇ.
너무 그러면 상대방이 지치거나 질려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부담스러울까봐..
연락자주 못해서 서운해하고 있는 내가 너무 애같고..
혼자있을땐 운동도하고 다른것도 배우며 시간 보내는데..
그 순간에도 계속 생각나고 너무 좋아요.
톡 오면 바로답장
나는 나 혼자 열마디정도하면 세네마디 정도?
사랑받는건 느끼는데 자꾸 제가 더 원하고 있어요
계속 보고싶은데 거리가 멀어 주말도 힘들고. .
지금은또ㅈ일땜에 힘들어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갖고싶어해요.
이해는하고 위로는 해주는데 속마음은 지금은 제 자리가 없는것 같아 슬프네요.
어떻게하면 좀 더 쿨해질수있나요?
징징이 말고 멋진여자가 되주고싶은데 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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