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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베스트에 올라가게됬네요. 본의아니게 많은분들을 놀래켜드림점 죄송합니다.
베스트에 갈줄도몰랐고 10날에 올린글이 이렇게 오랫동안 올라가있을줄이야...
베스트가 되면 모바일분들은 들어왔을때 사진이랑 미리보기처럼 사진이 뜨더군요ㅠㅠ
판에 글쓰는게 이 이야기말곤 없어서 그런줄몰랐네요.
점심먹고 놀다가 느즈막히 저녁에 들어와서 뻗고 일어났는데
흐미 댓글보니 많은분들에게 피해를 드린것같습니다 ㅠㅠ
거듭 사과를 드리며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모바일로 지금들어가보니 12일자 베스트가 떳더군요.
한발늦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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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때문에 이틀밤낮을 돌아댕겼더니 글을 쓸여력이없네요
5편 기대하셧던분들 죄송합니다 ㅠㅠ
참 그리고 뭐 부모욕하는애들은 뭐 전 무시합니다
메탈멘탈임 원래 일베충 상대는 ㄴㄴ해
아 그리고 댓글중에 애갖으신 임산부님이 쓰신게있는데
거기에 댓글로 애떨어진다니 개소리싸는새끼야
정신차려라 개쌕기야 할말이있고 안할말이있다 븽신아
다녀오겠습니다 추천해주신분 칭찬해주신분 감사하고요
악플은 뭐 상관 ㄴㄴ함 관심없음..관심이 필요한거같은데 상관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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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어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모양이 으어스어와아 하는거같지않음? 아님말고
자자 안녕하세요 귀신보는 내친구라는 썰을 풀고있는 필자 솔직히입니다.
토요일은 친구만나고 일요일은 동생만나고 월요일은 친구만나러 제주도 당일가느라
썰풀이를 할수없을것같아 잠도안자고 이렇게 글을써내려가네요
4탄을 기대하는 분들이 계신것같아 붕붕드링크하나 제조하여 말똥한 정신에 글을 쓰네요
칭찬을 고래를 춤추게하고 필자를 좀비처럼 잠도안자고 글쓰게함
자자 아래는 못보신들을 위한 링크고요~ 가벼운 Q&A시간을 갖고 예고했던 옛날에 살던집 그리고 개는 귀신을 본다?와
나름? 소름돋는 썰을 풀어가겠습니다.
1탄 : http://pann.nate.com/talk/318291328
2탄 : http://pann.nate.com/talk/318296178
3탄 : http://pann.nate.com/talk/318307441
4탄 : http://pann.nate.com/talk/3183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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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무실에서 소리지를 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 아쉽네요. 소리를 지르게되면 벌레나왔다고 뻥치시면됨
Q.사진 좀 올리지 마라 일편에서는 그런데로 봤는데 가슴이 쫄아드는거 같아서 사진 나올거 같으면 눈감고 스크롤바 내린다.
그러지 좀 마셈.
A. 싫다. 난 사람 놀래키는것도 좋아함.
Q.아깜짝이야ㅜㅜ흐희흐비구부누뉘ㅠㅜ혼자보다가 개깜놀했잖아유!!!! 근디 이오빠, 나랑같은 인천사네ㅋㅋ반가와♥.♥
A. 응 반갑다. 개깜놀을 했으니 고기먹어 왜냐고? 내가배고파
Q.나~아쁭 사뢈..ㅠㅠ 나쁭쏴람....ㅠㅠ 사진 올리지 말으라고ㅠ 흙흙 ㅠㅠ
담편 개는 귀신을본다?...울집개키우는데...어특하라고 ㅠㅠ 일단4탄 ㄱㄱ 읽어나보게..안믿을꺼야 ㅋ
A. 본인도 고양이 둘 개 둘을 키움 걱정마셈 그렇게 무서운얘기가 아니니
Q.아씨 깜짝이야 ㄷㄷㄷㄷㄷㄷ 아무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를뻔했잖아 글쓴이....
나를 놀라게한 벌이야 어서 다음편을 가져와
A.그래서 갖고왔다
Q. 말하는거 겁나 매력 있는데..?
A. 여자겠지? 어디가서 요쿠르트 한잔할까 아가씨
Q.오빠 저두 인천살아여!! 쿤대 가기 전에 글 좀 마니 올려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니 오빠가 아니네?? 동생!!! 누나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오빠라며 물리지마라 14일입대다 몇일안남았어 읗ㅇ헣어엏ㅇㅎ ㅠㅠㅠ
Q.섬에도 지하수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맞네요. 닝겐노 삼다수와 스고이데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너무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ㅎㅎ
A.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ㅎㅎ
Q. 오빤지 친군지...꽃띠 22살인디 내가 저짤방 때문에 심장마비로죽으면 따라다닐꺼임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스흐흐흐흐흣
A. 저도 처녀귀신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ㅁ..먹어
Q.하 진짜 남친도 군대보내고 너까지 군대를 보내야되니 동생아 ㅠㅠㅠㅠ
가지말고 계속 썼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
A. 나도 안가고싶다 누나 하지만 나라가 부른다
Q.날이 갈수록 글실력이 느시네요~ㅋㅋ 재밌게 보고있어요~~- 치킨이짱
참 글잼있게 잘쓰시네요 늘 잘보고있습니다. 보고나선 덜덜;;;; 넘 무서버 ㅜㅜ 그래도 계속해서 부탁합니다 ^^-글쓴이님
A.어머 그런소리는 처음이야 그리고 야식은 치킨이 짱짱임
헣허 감사합니다. 3편 다보셨으니 4편도 재밋게 봐주실꺼죠?
Q.아오슈발 ㅋㅋㅋㅋ 충일여고동영상보다가 더 자세히볼려고 얼굴가까이댔는데 모니터에비친 내 얼굴보고 개 깝놀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어머 언니 화장지우고 머리띠하고 글보고있었음?
Q.야 소주한잔 하자고
A.바쁩니다
Q.님의 글은 중간중간 껴져있는 사진땜에 놀란다는 ㅋㅋ
멍하니 회사서 조금한 창으로 보고있는데 갑자기 사진이 띡.
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인천 사는데 서구 살아여 ㅋ
A. 전에 고양이 구조때 서구갔었고 계양쪽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자주는 아니지만
자원봉사 가고했는데.. 밤에 은근히 무섭더군요 계양산쪽.. 겨울에 자원봉사 갔다가 좀 늦게끝났는데
무서움 ㅠㅠ
필자는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은사람임. 주변인들에게 일화랑 기이한일들 영적인것에대한 지식을 말못하니
여기에서라도 쓰니 맘이 좀 편하고 재밋다고 해야할까나?
암튼 그럼.. 지인들과 주변인 친구들에게 이런얘기 하면 저와 친구2 노갱 흑노를 ABCD로 우리인걸 속이고 써야해서 복잡하고
은연중에 노갱이란걸 말하면 솔직히 좀 귀찮아짐 아니 많이 그래서 주변인들한테는 말을 못하고있음..
되도록이면 댓글 하나하나 빠짐없이 대답해드리고싶지만 지루해하시는분들이나 스압 싫어하시는분들을 위해
그냥 랜덤으로 했습니다. 글을 잘쓴다 재밋게보고잇다 등등 칭찬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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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예고했던 개는 귀신을 본다?라는 질문에 대한 답과 동물의 영적감각에 대한 글을 씁니다.
우리집은 어렸을때 가난했음. 하지만 아부지친구가 투견을 키우는분도 계시고 분양샵을 하시는분들도 계셨음.
그래서인지 내 기억의 처음인 5살때도 개가 우리집에잇엇음..
대형견종 (세인트버나드,셰퍼트,롯뜨와일러,진돗개,스탠다드 푸들,도베르만 등등) 소형견종 ( 쉬나우져 시츄 포메리안 )
등등 많이키웠었음.. 그래서인지 동물을 매우매우 사랑함.
(벌레 무서워하는건 안비밀)
군대에서 귀가조치받고 돌아온뒤로 올해 3월까지 독립심을 키운다고하고 혼자서 나와살때도
고양이에 매력에 푹빠져 유기나 안락사 위험에 처한 냥이들 구조에 힘쓰고 임보도 했음..
현재는 키우던냥이 둘과 같이 본가에 들어와 본가 멍이들이랑 지내고잇음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닌데 자꾸 썰풀이를 하게되면 자꾸 이상한데로 꼭몇번은 빠지네요..
무튼 때는 가을이였음. 노갱과 나그리고 흑노는 여유롭게 우리집에서 티비를 시청중이였음.
저녁 8시쯤됫나 우리집 개들이 갑자기 막 짖는거임 그래서 현관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ㅋ음ㅋ
부모님이나 누나오나했는데 안옴.. 그때 불현듯이 든 생각 아맞다 개는 귀신을 볼수있지..
정확한건 개가 사람말을 하게되면 알게되겠지만 나 죽을때까지 그건 불가능 할듯싶음..
그래서 노갱한테 물어봄.
나 : 야 우리집에 귀신있음?
노갱 : 없음
올ㅋ 개시크는 개뿔 아무튼 개는 귀신 보지 않냐고 물어봄. 대화형식으로 쓰는거 귀찮으니 그냥 이야기하듯 풀겠음
노갱말에 따르면 개가 100% 다 귀신을 보는게 아니라네요.
개도 사람처럼 못보는 개가 있고 못보는 개가 있다네요
다만 사람에 비해서 귀신을 잘본다하네요. 귀신 볼수있는 사람이 1000명중 한명이면 개는 100마리중 한마리 같이 암튼
사람보다는 잘본다네요. 가끔 반려견들이 아무도 없는 집앞을 보고 짖는다거나 현관을 향해짖는건
사람을 못듣는 소리를 들어라고해요. 물론 귀신이 말하는거 ㄴㄴ... 혼자아닌 가족이 계시는분들은
뭐 어머니나 아버지 누나동생형등등이 멀리서 귀가하는 발소리를 듣고 짖는 것이거나
누가 엘레베이터 타거나 집에서 나오는경우등 사람이 못듣는 소리 또는 냄새를 맡고 짖는경우가 대부분이라합니다.
그러니 우리집 개가 짖는거보니 귀신있는거 아니야? 라는 오해 ㄴㄴ해...
물론 100마리중 한마리정도는 봅니다. 그말은 귀신보는 반려견을 둔 댁에 귀신이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하군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에 비해서 고양이가 영적인걸 더 잘느끼고 잘본다고하네요.
왜 그런말이 있죠 고양이는 목숨이 9개라고 뭐 여기에쓸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다네요.
냥이들과 함께 지내시는 집사분들 냥이가 아무것도 없는곳을 멍하니 계속 보고있으면 귀신있을수도있다네요
조심하세요. 고양이는 후각,청각,시각 모든면에서 사람보다 뛰어나지만 움직이지 않는 사물에 대해선 별로 관심이없음
한마디로 뭐 쇼파나 냉장고 벽등 계속 응시하고있다면 귀신이 움직이고 있다거........................
이거 어디서본건지 들은건지 기억이 안나는데
냥이들의 영적감각과 보은에 관한얘기입니다.
한 대학생이야기임.
지방에서 서울에 있는 모대학에 붙어 자취를 하게됨
동아리사람들과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도중 계속 울어대는 고양이를 발견을 하게됬더랍니다.
한겨울이였는데 어미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않고 3-4개월령인 빼빼말라 옆으로 추욱늘어져있는 고양이가 있었다네요
날씨도 춥고 무엇보다 고양이가 얼마나 굶었는지 뼈가 앙상하고 낯선사람이왔는데 도망가지도 못하고
차디찬 길바닥에 누워있더랍니다. 불쌍해서 집에 들이게되었고 그렇게 어디아픈건아니였고 어미가 버린건지
잃어버린건지 밥먹고 잘지내다보니 무럭무럭 커줬고 해가지나 여름이였다네요.
날씨도 무척이나 덥고 자취방에 에어컨도 없어서 새벽에 문을 열고 티비를 봤답니다.
건장한 남성이였고 사람들 많이 사는 월세빌라라 무슨일 있겠거니 하고 열고 불끄고 티비를 보는데
냥이가 하악하악 거리더랍니다. 그래서 잉 뭐지하고 냥이를 진정시키고 티비를 보는데 복도에
불이 켜지더랍니다 (주황색) 그래서 뭐 사람오는가보다.. 애가 원래는 낯선사람한테도 먼저다가가는 녀석인데
이상하다 하고 생각하는데 이놈의 불이 켜지고나서 30초정도후에 꺼지는데
꺼지면 몇초안되서 또 켜지고 처음엔 술먹고온학생이 집 문앞에서 문 못 열고 헤롱헤롱 하는줄알았는데
삼십분이 넘게 껌뻑거리고 있으니 도와줘야겠다 싶어서 문을 연 순간
아무도없었고 불만 덜렁켜져있더랍니다. 다시 누워서 티비를 보고잇는데 다시 켜졌다 꺼졌다 반복이 되었고
뭐지 뭐 강도가 날노리나 싶어서 문 바로옆 주방쪽벽에 숨어 불이꺼졌다가 켜지는순간 튀어나갈라고 서있었답니다
불이 꺼진순간 숨죽이고 있었고 5초후 불이켜지는순간 확나갔는데 소름이 확끼치면서 이명이들리고 한기가 몰아치더랍니다.
그 순간 집에 있던 냥이는 문밖으로 뛰쳐나감과 동시에 고양이가싸울때 소리내는거 아시죠 ?
니양야앙 끼아양 냥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랍니다 푸닥거리며
본인은 알지못할 두려움에 방구석에 이불덮고있었고 10분쯤 후 복도에서 싸울때 내는 고양이소리가 멈추고
더이상 불도 깜빡이지 않고 냥이가 처음만난 날 내던 소리처럼 처량하게 냐앙~하고 울더랍니다.
순간 정신이 번쩍들었고 복도에 나가보니 처음만난 날처럼 냥이가 추욱쳐져서 울고있더랍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멀쩡하던 냥이가 아무도없던 복도에서 푸닥거리면서 싸울때내는소리와 하악거리는소리를 내다가
십분뒤에 그렇게 쓰러져있으니 24시 동물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다고합니다.
엑스레이 피검사 귀진드기 응꼬검사 기생충등등
그렇게 검사가 끝나고 결과를 들으러 들어갔는데 의사가 엑스레이를 가져오면서 하는말이
고양이가 무리해서 그냥 사람 피곤해서 뻗은거랑 같다고 하더군요. 뒷다리 뼈가 기형적이라 제대로 설수도 없는놈이
어찌 무리를 했길래 탈진상태에 이르렀냐고 했다네요..
으응 그렇구나 하고 읽으신분 다시 한번 짚어드리죠
그냥이는 다른냥이와 다를바없이 장애는물론 잔병치레없이 큰놈이고 당일날도 껑충껑충 뛰어놀던놈인데
뒷다리 뼈가 기형적이라 제대로 설수도 없는놈이
뒷다리 뼈가 기형적이라 제대로 설수도 없는놈이
뒷다리 뼈가 기형적이라 제대로 설수도 없는놈이
뒷다리 뼈가 기형적이라 제대로 설수도 없는놈이
....... 엑스레이를 보니 뒷다리자체가 태어날때부터 기형이라서 설수없을뿐더러 성장이 중간에 멈춰서
다리를 전혀 쓸수없었다네요
나만 소름돋음? 그런거임? 그럼 죄송
무튼 그런 이야기가 잇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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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헐 방금 미스터리한 일이있었음
글을 시작한건 오후 4시임 무한도전 보면서 쓰고있느라 글을 느릿느릿쓰는데
무튼 3탄에 달린 댓글확인 좀할겸 Q&A좀 더해드릴라고 네이트 판들어갔는데
내글이 안뜸. 아래 인증샷 첨부요. 링크는 살아있는데 글이 안보이네요 삭제한거아님
저거 올린시간 오전 5시임 댓글들 보면 오전에 작성된것들 많습니다.
근데 저거 여상동영상보고 글쓰고 중간에 판 엽기호러 태그눌렀는데 내글만안보임
.......???.......... 판에 싸이처럼 비공개설정있는것도아니고 ...뭐지..?
운영자한테 문의글 넣었으나 정상적으로 보인다함.. 뭐지?나만안보임?
뭐야이거 무서워......
<스샷보시면 작성일순인걸 알수있고 당일 새벽5시에 쓴 3탄글은 나오지않는 스샷 >
< 뚱딴지같은 운영자의 답변 그건 검색결과잖아 시간차순으로 검색하면 안나옴 >
님들은 저 3탄 글 최신순으로하면 보이나요? 전 아직도 안보입니다.ㅠㅠ
링크타면 있고 삭제된것도 아닌데 왜 최신순에 안나오는거지
충일여고의 저주임? 뭔가 기분나쁨.. 조회수도 800에서 계속 멈춰있네요.
ep.2 옛날에 살던 집
필자는 기타를 침 노래는 중학교2학년?3학년까지는 좀 잘했는데
변성기에 객기부리고 지르고다니다가 목이 맛이가서 망한케이스임
무튼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기타를 치면 주민이 시끄럽다고 찾아오고 부모님도 시끄럽다함..
처음에 시작할때는 좋은취미라고했는데 점점 시끄럽다고하심 ㅠㅠ
그래서 주말이되면 가끔 전에 살던 아파트를 찾아감
어릴땐 가난해서 진짜 창고같은집에살았음 거의원룸이였고 음...뭐라해야되지
지금도 시골이나 그런데가면 있는구조인데요
왜 어릴때 문방구나 구멍가게가면 물건들팔고 안에보면 집인 그런구조
한마디로 집+구멍가게 또는 집+구멍가게 그런 일체형 집이였음..
그러다가 IMF때 집이 싸게나와서 아파트로 이사하게되었고
현재 부모님이 성실하셔서 좀더 나은동네에서 살고있습니다.
여담이지만 70년대생이나 80년초반분들은 아실거임
어렸을때만해도 워터파크 그런건 없었고 경포대나 해운대가 이만큼 사람이 많지않았음...
그때는 섬으로 놀러가는게 유행이였다함...
오죽하면 천막나이트라고해서 천막쳐놓고 나이트처럼 꾸며서 영업했다네요
90년대엔 그렇게 섬가는사람이 많아서 저희집 어머니아버지가 과일장사를 하셨는데 장사 겁나잘됫었음
그거 꼬박꼬박모아서 IMF때 집사고 ㅍㄹㅂㄱㅌ도 차리고 그랬음
아 아무튼 전에살던 창고는 인쇄소로 세놓았고
전에 살던아파트는 안팔려서 전세로 내놓아서 사람들이 살았음.
그러다가 몇년전부터 전세 입주자가 없음 ㅠㅠㅠㅠㅠㅠㅠ
아 뭐였지 어디까지얘기했지 아 아무튼 입주자가 빠지고 기타도 맘대로 못쳐있던 필자는 답답해서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그 아파트집에 가서 자고 놀고했음...
전세살던분들 침대랑 자그마한 티비 두고가서 그럭저럭있을만했음...
그렇게 주말되면 자주가고했음 그러던 비오는날이였음
쩝.. 기타 비맞으면 안되는데 비가 내림.. 근데 딱히 뭐할일도 없고 해서 노갱,흑노,친구2와 그아파트를 감
택시 짱짱! 아무튼 가서 기타배우겠다는 흑노는 나한테 기타를 배우고 친구2하고 노갱은 티비봄
애들보고 기타 알려줄테니 배우라니까 노갱이 귀신들 모인다고 싫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놈... 그소리듣고 왠일로 친구2가 안배움.. 원래 성격은 그렇다하면 더하는놈인데
그렇게 대낮부터 열심히 놀다가 피씨방가서 겜좀 몇판하고 집와서 잠
그리고 이이야기는 여기서 끝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농담이고요
집오는데 층수를 잘못누름.. 우리집이 맨위에서 바로아래층인데 실수로 맨꼭대기층누름 ㅡㅡ...
흑노노 빠게데스네...무튼 맨위에서 내려서 걍 내려갈라했는데
애들이 옥상 문열려있냐고 물어보길래 모른다했더니 올라가보자함..
(흑노가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우울했던건 안비밀 그래서 그냥 청승떨어보라고 옥상에 올라간건 안비밀 )
뭐 그동네가 바다가 보여서 좀 야경볼만함.. 가끔 불꽃놀이도하고 인천대교도 보이고 좋음
비오는데 올라가는게 참이상했는데 암튼 올라감 ..
뭐 그냥 난간에서 담배하나꼬나물고 그냥 둘러보고있었음
우리동이 제일 끝에잇는동이라 바다가 보이고 반대쪽은 아파트가 보였음..
바다 보고있다가 그만 갈라고 뒤돌아섬
근데 돌아섰는데 반대편 아파트 옥상에 왠 사람이 서있는거 아니겠슴
비오는데 우산도안쓰고 멍하니 서있음 뭐야 저거 하는데 잘보니 난간위에 우뚝서있는거 아니겠음?
그아파트 난간은 굉장히 좁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길이가 짧아서 가만히 중심잡고 서있기도 참어려운곳임
근데 거기위에서 서있는게 아니겠음 . 우린 모두다 놀래서 소리지르면서 내려가라고 난리를 쳤고
내가 남아서 저사람 내려가라고 소리칠테니까 니가 빨리내려가서 저기옥상 올라가보라고 난리법석이였음
근데 노갱이 하는말 "집이나 가자" 왜냐고 물으니 "저거 니네 백날 가서 잡아봐야 못잡음"
아나 뭐이런놈이 다있나 싶었지만 그래도 위험한짓하는데 당연히 말려야지 하면서 소리지르고 막있었음
그놈이 하는말 " 니네 귀신 잡을수있냐? 귀신은 우리잡을수있어도 우리는 귀신몸에 아니 형체에 손못댐 "
노갱 말끝나기 무섭게 그 난간 위에 잇던사람이 떨어짐...
근데 떨어지는 와중에 우릴 보고있다고 생각되는건
나혼자만의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매우 무서웠음. 더웃긴건 그사람이 떨어지다가 갑자기 5층쯤에서 훽하고 사라지더니
다시 옥상난간위에 나타남... 정말 멍했음... 멍하니 보고있었더니 그 사람이 아니 귀신이 또 떨어지고
또올라오고 계속 반복함... 노갱이 멍때리는 우리 어깨 툭툭치며 집가서 삼겹살이나 꿔먹자라고 하는말에 정신차리고
내려감. 멍하니 고기굽고 고기먹음 고기는 역시 소금이랑 후추만 찍어먹는게 최고임... 이게아니라..
아 고기만 생각하면 헛소리를 함. 무튼 그 비오는날밤에 몇십분동안 계속 떨어졌음..
후일 경비아저씨한테 들은소리인데 ㅇㅇㅂㄷ에서 제일 잘나가는 수산물업자가있었다함
식당 횟집 어시장에서 회팔고 뭐 별걸 다해서 진짜 제일 큰손이였고
추석 3일동안 물고기 팔아서 번돈이 2억이나 벌만큼 잘나가는 집이였는데 그 집에 딸이하나있었음
근데 그 딸이 지방대 졸업해서 집에서 일도안하고 매일 3년동안 놀고먹고 부모님한테 매달 돈 달라고해서 게임에
현질하고(현질이란 캐쉬랑 비슷한거라 보시면됨 좀더 포괄적의미) 지냈는데 그 아버지(수산물업자)보기에 어떻겠음
정말 한심하고 모나 보였겠죠? 더군다나 대인기피증마냥 집에서 게임만하고 그러고있으니 잔소리를 좀 했는데
그게 날이갈수록 잔소리가 심해지니 아파트옥상에서 떨어져서 자살했다고함.
리얼 거짓말한 경비아저씨아님 그일 집값떨어진다고 묻혀졌음 한창 그때 아파트이주니 뭐니해서 그아파트가 시세가 급올랐음
그후에 가끔씩 비올때는 여자가 계속 떨어진다고.. <- 요건 카더라 통신
ep.3 기이한 카메라
우리들의 썰은 내가 군대갔다왔을때 다시 써드림 아껴둬야지 헿헤
저랑 친한 형의 이야기입니다
이 형은 미술공부를 하고 미대를 진학하고 현재 재학중인형임
평소에 사진찍는거에 관심도많고 셀카도 잘찍고 포샵도 잘하는 그런 여성적인? 형이였음
알바를 하면서 모은돈으로 DSLR 구입하려고했는데 렌즈까지 다사면
알바하던돈으로는 택도없을것같아서
중고를 사기로결정을 하였고 네이버 중고ㄴㄹ에서 열심히 5분마다 한번씩 눈팅하면서 삼일을 지새우던중
사려던 모델과 스펙이 비슷한게 박스만없었고 생활기스정도의 좋은상태에 렌즈까지 엄청 싼가격은아니고
대충 시세보다 3만원정도 저렴하게 나왔다함. 이거다 싶어서 바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고
판매자는 자기 사는지역에 역으로 오면 2만원 에누리해준다고했다함
뭐 자취하고있는 학교근처에서 멀지도 않은 거리였고(2호선) 바로 콜을 외치고
2호선 XX역안에서 만나기로함
만나서 제대로 작동되나 만져보려고 했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Fail....
혹시 고장난거 아닐까 하는 의심에 판매자 민증도 폰으로 찍었다함..
그렇게 안심을 하고 집으로 귀환! 빠른 테스트를 위해 충전을 해주고 짜파게티 하나 끓여먹고 티비를 봤다함
그러다가 잠ㅋ듬ㅋ... 머리맡에 카메라 충전시켜두고 파워숙면을 취했다함
나같으면 새로산 카메라에 정신팔려서 짜파게티고 뭐고 성격급해서 전원키고 가지고놀았을텐데..
쨋건 그렇게 자는도중에 "스크드 츠드으" 이런소리에 잠에선 깬 형
알고보니 충전해둔 카메라가 충전끝나고 전원이 켜졌다함
전원을 켜보니 감사하게도 판매자는
소용량 외장메모리카드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16기가정도)까지 줬는지
메모리를 읽는중... 이라는 메세지가 떳다고함 순간 이거 실수로 안뺏나...하는 생각도 잠시
그냥 대용량외장하드 사기전까지만 쓰자 하고 무슨 사진찍었나 하고 봤는데...
무슨 문이있는 방같은게 찍혔있었다고합니다.
바닥엔 공사판마냥 돌과 나무판자, 벽은 도배가 다벗겨져있고 회색의 시멘트벽만있었고
그벽에 나무문이 반쯤열려 있었고 문열린곳은 어두워서 그냥 아무것도안보였다고하더군요
그거 말고는 딴거없어서 뭐야 하고 무시하고 열심히 셀카도 찍고 자기방찍고
아직 렌즈조작법이나 사용법은 잘모르지만 새로산 카메라고
열심히 알바해서 산 카메라라서 그런지 마냥재밋엇다고함
그렇게 가지고놀다가 다시 잠들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sns에 새로산 카메라 자랑도할겸 셀카 포토샵을 하려고
카메라를 연결하고 폴더에 들어가봤는데... 폴더에 아무런 사진도 없었음..
이상하다 하고 연결한걸빼고 카메라를 켜봤는데 어제
그 사진만 덩그러니 있을뿐 자신이 찍었던 사진이 하나도없어졌다함
뭐 한번 이상하다 싶었지만 다시 셀카를 찍고 바로연결하니 찍었던 셀카가 있어서 그러려니했다함
그 처음부터 있던 사진은 컴퓨터에 연결했을때 없던것이 좀 이상했지만 열심히 포샵하고 보정하고 올리고
강의듣고 중앙동아리 가서 활동하고 저녁먹고 집에왔다함.
어김없이 과제를 하다가 잠을 청했고 그날도 머리맡에 충전해놓은 카메라가
"스크드스으으스으"하고 내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고 함
또 멍하니 컴퓨터좀 하다가 심심해서 카메라로 천장도찍고 집도 찍고 켜둔 티비도찍고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고함
다음날 아침, 아침부터 수업이 있었고 동아리에 자랑할라고 카메라를 챙겨서 학교에 갔답니다.
오전 오후수업이 모두 끝나고 동아리실로 향했고 형은 도착하자마자
동아리실에 가서 새로산 카메라를 자랑하기에 바빳다고함
근데 후배가 하는말이 " 선배 폰사고 사진도안찍었어요?
달랑찍은건 이상한거네 " 하고 보니 또 전에찍었던 셀카와
어젯밤 찍었던 집사진 모두 날아가고 하나 달랑남은게
그 공사판을 찍은 사진이였다고합니다 성질이나서 그 사진을 삭제할라했는데
다만 이상한점은 삭제를 하려해도 메모리오류로 사진을 삭제 할수가 없었답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면 정작 그사진은 없었고 메모리 용량은 16G 사용중인 용량 0KB 남은 용량 16G.......
즉 그사진의 용량은 0였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형은
우선 수리를 맡기고 판매자에게 돈을 청구하자 하였고
찾아간 남대문에선 전혀 이상이 없다고하였고, 어느새 그사진은 사라져있었답니다.
찝찝하긴했으나 이상이없다고하고 사진도 없어졌으니 집에 갔고
가는도중 사진찍고 도착후에 다시 카메라로 본인사진을 찍었답니다
그리고 또다시밤 잠을 청했고 또 새벽에 "차르륵 스드르르르"하는 소리에 깨었답니다.
이상하게도 그날은 충전을 해놓지도 않았지만 중간에 카메라가 켜지고 메모리카드가 읽혔답니다.
그냥 무시하고 아몰라 이상없다니까 잘래 소프트웨어 이상인가
본사가서 한번 밀어달라고해야지 하고 잤답니다.
다음날 아침 뭐 여느날과 없이 오전수업을 끝내고 친구들과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사진기를 가지고있는데 조금 뭐가이상하더랍니다.
문에 무슨 선들이 생겨나는것 같은것같은데
뭐라고 써있지는않고 딱히.. 하얀색 선들이 생기는것 같았다고합니다.
자기가 처음에 제대로 안보고 그랬나 싶어 무시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갔다고합니다.
근데 매일 밤마다 " 츠크득차르륵스드르르 "란 소리에 중간중간 잠이 깨었지만 별다른 일은없었고
맛이 간? 카메라에 흥미를 잃어 방구석에 고이모셔두고 냅뒀더랍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를 이주정도앞두고 폭풍과제에 형은 매일밤을 지새웠고
머리식힐겸 카메라를 가지고 놀려고했답니다. 과제로 그린 그림, ppt한거 등 사진으로 찍고
하나하나 어찌나왔나 살펴보던중 끝까지 다보고 마지막에 그 처음에잇던 사진이 있는데
사진에 반쯤 열린문에 그 하얗던 선들이 글씨처럼 써있더랍니다 내가 라고
사람이 반듯히 쓴글씨처럼 또렷하진않지만 분명히 내가라는 글자와 같았답니다
(발그림 ㅈㅅ 내손이 ㄱ...ㄱㅈ라니)
이상한기분에 휩쌓였지만 망할 후배가 애교부리면서 조별과제를 미뤄서 할게 산더미라
다시 과제에 들어갔답니다. 그렇게 폭풍과제도 끝나고 중간고사가 왔고
폭풍처럼 중간고사도 끝나 동아리에서 MT나 가자고 했답니다.
새내기들과 친해질겸 친구는 바로 콜을 외쳤고 카메라를 가지고 MT를 떠났답니다.
재밋게 게임도하고 술판이 벌여졌고 2박3일의 MT가 끝나고 자취방으로 돌아와 떡실신...
했다가 새벽쯔음에 다시 카메라에서 울리는 작은소리에 깻다고합니다.
그리고 MT가서 찍은 웃긴사진을 확인 할겸 찍은사진을 확인했는데 사진은 전처럼 모두 다 날아가있고
그 불길한 사진엔 내가라는 글자가 없어지고 찾아 라는 글자만이 남아있었다고합니다
기괴함을 느끼는 이상한 사진에 다시한번 N모 회사 서비스센터를 찾아갔고
거기서도 아무이상이 없다는것과함께
그 사진을 말하니 없다고 지금확인해보자고하고 봐보니 사진앨범은 비어있었다.
그래도 본사에서 수리받은거라 믿고 집에갔다고합니다. 아무래도 본사에서 받은거니 믿고 집에 갔고
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보내던중 어느날 과제로 자신이 찍어온 풍경화를 그리기를 받았고
경기도 인근 갈대밭에 가서 사진을 찍고 집으로 와서 사진을 확인했는데
근처 pc방에서 사진을 프린터를 우선하고
집에가서 밑그림을 그리고 다음날 사진원본을 보고그리려고 카메라를 킨순간
다시 글자가 지워지고 갈게 라는 글자가 써있었다고함
뭔가 이상한느낌에 기분이 찝찝했지만 과제를 해야하니까 무시하고 해갔다고함
과제를 끝내고 기말고사가 다가오던때.. 어느날과 다름없이 카메라가 켜지는소리에깻고
눈을 뜨자마자 다시잘라고 눈을 감는순간 이명(異鳴)이 들려왔다고함.. 치지지치직하는소리에 꼇는데
끄고잤던 티비가 켜졌는데 검고회색화면이 켜져있고 치짖짖지짖소리가 났다함
슬슬 이상함을 느끼고 바로 집에서 나가서 pc방가서 카메라를 판다는 글을 올리고왔다함
그리고 다음날 밤.. 또 다시 카메라가 켜지는소리에 잠에서깻고
알수없는 호기심에 이끌려 카메라를 켰는데 앨범을 가보니
아예 전에있던 사진과는 다른 다른공간이 있었다고함.
밤새 이상한 기분에 잠을 설치고 수업을 들으러가서 잤다고함. 다시 밤이 왔고 또 뜬눈으로 집불을 다키고
TV도 키고 있었는데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어제와 또다른방이있더랍니다.
마치 어딘가로 이동하듯이 말이죠..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전 주인에게 연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전화를 해봤더니 없는번호였고 신분증사진을 찍어둔걸 봤는데 신분증에 얼굴은 아예 이목구비가없는
살색의 얼굴에 검은머리카락만이있었고 글자는 다사라지고 민증 카드만이 있었다고합니다
또다시 다음날 눈꺼풀이 무거워 결국 잠이들었고 카메라소리에 다시잠에 깻는데
바로 잠들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인기척같은 느낌이들어서 일어낫는데...
눈앞에 그 민증에서 본 얼굴을한 그러니까 눈코입이없고 머리카락만 늘어져있는 것이있었고 가위에 눌려
꼼짝없이 누워있는데 그순간 전화가와 가위에서 풀렸답니다.
(그리긴 어려울것같아 사진 대충가져와서 그림판했습니다 ㅠㅠ)
늦은시간에 죄송한데 그카메라 팔렸나요?라더랍니다. 안팔렸다고하고 지금 당장이라도 거래된다고
지금하면 바로 갖다준다고해서 그시간에 택시타고가서 팔고서 집에왔다고 하네요.
뭐 무슨 처키인형처럼 카메라가 다시돌아오진 않았다고하네요.
...
형이랑 거래를 했던사람은 누굴까요? 사람이 맞는걸까요?
사진에서 써있던 글자를 합해보면 내가 갈께....인데 무슨뜻이였을까요?
사간사람은 어찌되었을까요..
이건 미스터리에 가깝네요... 솔직히 쓰면 무서웠음...
그형이 본인이라고생각하고 대입해서 생각해보세요
난 개무서웠음 ㅠㅠ... 노갱한테 이얘기해줬더니.......
5탄에서 말하겠다함ㅋ 물론 ㅋ 쓰게된다면... 여담으로 나갈예정입니다.
오늘도 재밋게보셨나요?
4편끝~~~~~
예상했다고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