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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이쁜사람=착한사람, 못생긴사람=못된사람..

페브리증 |2013.05.10 22:28
조회 369 |추천 0

안녕하세여..

요근래 판에 빠져셔 눈팅만하다가 글 첨으로 써보네여..

20대 30대 글 보고 있으면 여성, 남성 외모에 관한 글이 많은데.. 음. 저는 전에 서비스업에도 있었고 회사도 다녔고.. 짧은 인생을 살면서 느낀걸 적어보렵니다..

여성분들 외모에 관한건데요.. 그냥 주관적이지만 살다보니 거의 이건 90%이상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처럼 이쁘신 분들은 성격도 좋습니다..

 

예로.. SPA 모 브랜드에서 1년정도 일했습니다. 사원으로 일했기때문에 당연히 풀타임이고.. 우리나라에서 젤 매출이 많이 나오는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수많은 여성분들을 대할 수 있습니다.. 동네도 강남이라 연예인들도 엄청 많이 오고 성괴들,, 강남에 흔히 보이는 키크로 늘씬하고 썬그라스 착용한 여성분들도 많이 봅니다..

옷을 판매하는 직업이다보니 매일매일 클레임이 들어옵니다.. 아줌마, 할머니, 젊은 여성부들부터 정말 사소한거부터  말도안되는거까지 웃으면서 상대해야합니다.. 그런데.. 한 1년을 일하다 보니 이사람들의 대부분..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며 100%입니다. 못생긴 여자는 99% 성격이 아~~주 드럽습니다..

일단 얼굴에 "나 화났어.. 니들 가만히 안둬.. 당장 옷 환불해줘"라고 써있습니다.. 웃어본지 한 10년은 되어 보이는 얼굴이 있습니다.. 못생기고 성격 쌔보이고..

 

이쁜사람들은 클레임이 있을때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기.. 죄송한데요.." 이러코 저러코.. 말도 이쁘게 합니다. 게다가 인사를 먼저합니다... 갈때도 인사를 합니다.. 예의도 바르지요..

 

좀 극단적으로 쓰긴했으나 99%경험상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말 이쁜사람중에 성질더럽고 예의없느 사람 못봤습니다. 못생긴 사람들이 성질도 더럽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 걸까 하구요.. 답은 우리의 잘못입니다..왜냐..

이쁜여자는 얼릴때부터 주변에 좋아해주느 사람도 많고 "착하다~ 이쁘다~~" 계속 이런 말들을 듣고 자랐기 때문에 스스로 더 착해지려고 , 예의바르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못생긴 여자들은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지요... 특히 남자는 더더욱 없지요.. 주변에 친구는 있겠지만 보통은 친구들도 다 비슷비슷한 수준.. 결국 어릴때부터 "이쁘다. 착하다" 이런소리는 못들어보고 자랐기때문에 성격이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여러분.. 앞으로 주변에 못생긴 여자분들이 있더라도.. 잘해주세요.. 잘해줘야..이뻐지고,, 착해지는 겁니다...

아.. 남자에 관한거는 쓸수가 없네요.. 남자들은 클레임 이런거 없습니다.. 환불,, 교환 귀찮아서 안받는듯.. ㅋㅋ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음.. 남자의 성격괴 외모는 음.. 그닥 연관성이 없는거 같네요..

 

결론은 외모 따지지말고 다 서로 잘해주자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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