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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살아야 할찌 막막........ 쩝..택시는 .........

파랑새 |2013.05.11 20:48
조회 220 |추천 0

 

 

 

 

 

 

택시기사 1달 28일동안 하로14시간동안 쉬지않고 열심이 일햇던이 월급 나왓내요.

아침 05시에 일어나 06시에 택시를타고 삶의터전으로시작....

20시 회사로 복귀 21시 집 도착........일요일도 없이 휴일도 없이 매월26일 의무적으로 일을 무조건

해야된다는 현실에 남들이 너무나도 부럽기도 하내요..........

내나이 50에 학비가 업어 큰아들 대학 1학기 마추고 군에 보내고 이제 작은놈 고3인데 ..

어찌 살아야할찌  막막 하내요 .....쩝..

냉혹한 현실에 울수도업고 슬프다 말할 수도업고 오늘 아무리 힘들고 고되고 망신창이 되도록 일해도

내일은 해가 뜨고 또 지고 계속해서 말업이 열심이 최선을 다해 살아야되갯죠......

현실은 현실  내일은 내일...  오늘 그리고 내일 그리고 모래... 나는 내 삶을 충실이 나를 믿고 뜨겁게

살아감니다.  흐흐  그래도 속은 쓰라리고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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