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보셨나요?
요새 이슈이기도 한 역사에 대해서 방영됬죠
대다수 학생들이 역사의식이 부족한 이 현실.. 저도 아직은 학생인 신분이지만
주위에서 역사에 대해 부족한 말을 할때마다 한숨을 푹 내뱉습니다
오늘 무도에서 시대별로 사람을 나열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웃길려고 그랬는지..어쨌는지는 모르겠다만
율곡이이가 신사임당 앞에 써져있는거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어느정도 배운? 아이돌들도 이정도인데
초등생들은 어떠겠습니까
요새 초등생들 6.25가 뭔지 모르고요 3.1절, 현충일, 제헌절 등의 의미를 하나도 모르고
오직 빨간날! 공휴일!로만 인식합니다
물론 초등생들만 그런건 아니고 모든 초등생들이 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올정도로 역사의식이 낮다는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현실은 한국사가 의무화가 아니죠...
서울대에 갈 사람들만 공부하다보니 한국사는 대부분 학생들하고 멀어지게 되는것 같더군요
저는 일본이 역사를 죽어라 하는것처럼 우리나라도 한국사를 죽어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역사를 외면하면 미래가 없듯 역사에 무관심한 것도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