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니주장대로만 가보자 ㅎ 저좌표를 따라가봤더니
우산도는 안나오고
우산국은 나옵니다.
지증왕 13년 기사(삼국사기 권 4)와
이사부 열전(삼국사기 권 44, 열전 4)에 나옵니다.
[삼국사기 지증왕 13년 기사 중 발췌]
13년 여름 6월, 우산국이 귀순하여, 매년 토산물을 공물로 바치기로 하였다. 우산국은 명주의 정동쪽 바다에 있는 섬인데, 울릉도라고도 한다.
짠 이런게 뜨네?
자그럼 니글에 첫번째 논리적오류
넌분명히 조선시대 당시 독도의 옛이름은 보기 4번 우산국이라했다
그런데 니가제시한 근거에는 울릉도라고 밖에안나오네^^??
그럼 애초에 니가낸문제는 오류덩어리 틀린문제지? 맞제?
죽도의 어원은 알고있냐?ㅋㅋㅋㅋㅋㅋ진짜 무식인증하네 어휴내쪽이다팔린다
그리고 두번째 오류는 니가 난독임을 증명하는거다.
나는 절대로 우산국을 우산도라고 명칭하지않았어^^
울릉도를 우산국으로 독도를 우산도라고 명칭했지
또한, 삼국사기엔 언급되어있지않지만 세종실록지리지에 울진의 정동방 해상에 울릉, 우산 두 섬이 있는데, 맑은 날이면 우산도가 보인다고 합니다. 실제로 울릉도의 20m 이상 올라가면 날씨가 화창할 경우 독도가 선명히 보입니다. 라고 정확히 언급되어있네?
암 그라제 삼국사기는 정확하고 세종실록은 틀린거제??
그리고 조선 말 일본의 울릉도불법도해가 심해지자 조선정부가 공도정책을 폐기하고 울릉도를 개척하기 위해 울릉도 실측단을 보냅니다. 거기에서
"울릉도 동쪽 '30리' 지점에 우산도가 있고, 또 송죽도가 있어 섬이 3개라고도 하니 이 것 역시 잘 조사하라" 고 실측단에게 지시합니다.
이건 뭐라고 해야할까? 그저 창의력풍부한 플라톤대장이 지어낸 소설이라고해야할까?
그리고 조선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부르던 이름은 각각 '무릉도', '우산도' 였습니다.
사실 조금만 찾아보면 끝도없이 쏟아져나오는게 독도=우산도 명칭이다.
그런데 너가겨우 찾아온자료는 울릉도가 우산국이라는거지 독도가 우산국이라는 얘기는 전혀아니다.
요약하자면 니문제는 오류덩어리이며 울릉도는 우산국이 확실하고 독도는 아직까지 명칭문제가 확실시 되지않았지만 현재로선 우산도가 가장 유력하다.
그러므로 면상까 이 애미애비뒤진 앂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