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말한다. 사회에 여성차별이 많느니 직장에서 고위직에 못 올라가고 커피나타고 심부름이나 하며 월급도 적은 것은 차별이라고 말이다.
개소리 아닌가?
하여간 한국여자들의 꼴통같은 이중성도 떳떳하고 시원하게 지껄여댄다.
한국여자들이 군대에 대해서 뭐라하는가?
국가에서 안 시켰으니까 남자만 차별받는 것도 문제가 없을 뿐더러... 여자들은 평등을 떠들면서 권리만 타령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그러면 그 논리는 삶의 터전인 직장에서도 적용되어야한다.
지금 여자들을 무조건 승진시키라는 법이 있나? 없다. 즉 여자는 언제나 승진 못해도 되며 출산한 여자를 반드시 채용하고 회사에 자리보존을 하라는 법이 있나? 없다. 그러니 출산하고 결혼하면 해고 당하는 것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남자와 여자의 월급을 똑같이 주라는 법이 있나? 없으니 회사에서 똑같이 안 줘도 그것은 회사는 전혀 문제가 없고 국가에서 안 시켜서 그리 했을 뿐 국가에게 따져야 할 문제인 것이다.
다들 여자라면 동의하시겠지? 여자들이 하는 논리를 그대로 쓴 것 뿐이니까. ㅋ